주말 1시~2시쯤 방문했습니다. 입구 앞에 예약 현황판 같은게 있는데, 제가 간 시간에는 예약이 꽉 차서 다음 타임에 올라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티켓 사고 기다렸더니 2시 타임이면 1시 45분에 입장시켜 주십니디. 거의 바로바로 들어간 느낌이기는 해서 꼭 예약할 필요는 없어보이긴 합니다. 다른 시간은 거의 다 비어있기도 했고요.
입장료는 2026년 8월 기준 전망대까지는 1000엔, 옥상 루프탑까지 하면 1200엔입니다. 여름이라 옥상이 좀 덥긴 했지맘, 그래도 200엔만 내면 되니 추천드립니다. ㅣ
엘리베이터 타고 전망대인 U5로 올라간 다음, 내려올 때는 계단으로 한층씩 내려가서 U3까지 간다음 엘리베이터를 타야합니다. 그 사이에 미술관(?)과 카페, 기념품 샵도 있어서 구경하면서 내려간다음 엘리베이터 타시면 됩니다.
숙소 바로 앞이라 늦은 시간 산책하듯 가볍게 방문했습니다. 같은 날 교토타워에도 올라갔는데, 야경과 공간의 인상은 고베 포트타워 쪽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 다만 전망대 자체가 압도적이거나 꼭 방문해야 할 정도는 아니어서 별 세 개가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여행지 기념 코인을 모으는 편이라 코인 수집도 할 겸 잠시 들르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입장료에 크게 민감하지 않고 하버랜드 야경을 한 번 더 높은 곳에서 보고 싶다면, 산책 동선에 가볍게 포함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26.3.22 저녁에방문함.
고베역에서 걸어서 20~30분 걸린듯.
바람이 많이불어서 전망대만 갔음.
입장권 1000¥이고 전망데크까지 간다면 1200¥이었음.
야경은 보는 맛이 있었다.
고베 온 김에 랜드마크 한번 쯤 올라가는건 좋은데... 사실 요새 워낙 유명한 일본 야경전망대가 많다보니 그런곳들에 비하면 소박하긴합니다...! 그래도 고베 처음오면 한번은 올라갈만해요. 옥상데크는 미리 시간지정예약해야해요
+2026.07.16 재방문
여전히 예뻐오
고베 포트타워와 관람차 그리고 바다. 낮에가서 야경을 볼수없었지만 맑은 날씨에 구경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짧은 당일 일정이었지만 다음에는 야경까지 볼 수있는 코스로 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