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여행중에 방문했는데
정원을 정성스레 가꾸어놓아서 너무 이뻤습니다
결혼식도 열리고 있는 이쁜정원이더라고요
구석구석 볼 게 많았다. 이런 정원을 산책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상상해본다. 차분하고 여유로울 것 같다.
규모는 많이 크진 않지만 도심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좋은 일본식 정원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갔을 때는 사람들이 없어서 편하게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300엔 입장료를 받는거에 비해서는 뭐가 없지만 여름만 피해서 간다면 한적하게 쉬면서 자연 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용하고 앉아서 쉬는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의자 있는 곳에 그늘들이 적어서 한 여름은 비추합니다. 개 더워요 생각보다 넓고 사진 찍기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