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일본식 정원을 볼 수 있습니다.
봄이나 가을이면 더 좋습니다.
여름엔 더워서 힘들었어요.
백년 넘은 서양식 주택과 차고(마차고 포함)의 외부를 볼 수 있고 큐알코드를 통하여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300엔의 입장료로 도심속 자연을 느낄 수 있음. 신혼 부부가 컨셉 촬영도 하고 있었음
크지는 않고 걸어서 20-30분이면 한바퀴 돌 수 있음
제가 갔을 때는 사람들이 없어서 편하게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300엔 입장료를 받는거에 비해서는 뭐가 없지만 여름만 피해서 간다면 한적하게 쉬면서 자연 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용하고 앉아서 쉬는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의자 있는 곳에 그늘들이 적어서 한 여름은 비추합니다. 개 더워요 생각보다 넓고 사진 찍기는 좋습니다!
부모님과 여행중에 방문했는데
정원을 정성스레 가꾸어놓아서 너무 이뻤습니다
결혼식도 열리고 있는 이쁜정원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