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rived there after about 50 minutes by bus from Toyota City Station. The stream and forest are truly beautiful. I've heard it's truly spectacular during the fall foliage season. In early spring, there are fewer tourists and the commercial district isn't as active. Fearing a bear encounter, we left early.
도요타시역에서 버스를 타고 약 50분 정도 이동하여 도착했습니다. 계곡물과 숲이 매우 아름다운 곳입니다. 가을 단풍시기에는 정말 환상적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초봄에는 관광객도 적고 상권도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곰을 만날까 두려워서 일찍 나왔습니다.
25년11월18일 기준 단풍이 아직 절정은 아닙니다.
이른시간에 가도 사람은 엄청 많고 무료주차는 불가능하고 사설 주차장 1,000엔 내고 걸어가시는게 시간절약 할 수 있습니다.
단풍이 절정이여도 한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풍경이여서 굳이 안와도 될것같아요.
나고야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약 2시간 거리다
12월에 갔을때는 아쉽게도 단풍은 거의 떨어졌다 11월 동안에 하는 축제도 끝났다 그래서 오히려 사람도 많이 없어 느긋하고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다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단풍 외에도 볼 것이 많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곳곳에 다양한 먹거리도 있다
일본 전통 문화와 생활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유일한 단점인 거리가 매우 아쉽지만 취향이 맞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다
최고의 장소입니다.
푸른 녹음과 시원한 바람 계곡 모든게 완벽해요
풍경도 너무 예쁘고 재밌는 먹거리도 많았던 고란케이. 올해는 단풍이 늦게 물들어서 마츠리 기간 이후가 더 예뻤다고 한다! 🍀
고헤이모찌 한 번쯤 드셔보시는 것 추천! (대신 하나만…조금 질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