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1] 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 근교 히타에 위치한, 에도 시대의 분위기를 간직한 옛 상점가입니다.
히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 하나로, 과거의 모습을 보존하려는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상점가를 따라 걷다 보면 오래된 건축물과 전통적인 가게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전통 공예품점, 미소나 간장 등 특산품을 파는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 명소로서의 특별함이나 큰 볼거리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조용한 소도시 상점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걸으며 히타의 옛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이 상점가를 보기 위해 멀리서 찾아올 정도의 매력은 부족했습니다.
생각보다 불 것도 많고 넓어서 좋았어요. 잘 찾아보시면 먹거리, 간식, 음료, 아이스크림 맛있는 곳도 꽤 있습니다.
히타역에서 멀지 않은 상점가! 진격거의 작가의 고향이라 여기저기 진격거 캐릭터들을 볼 수 있음 응근 찾아다니는게 재밌음 거리가 아주 깨끗하고 고요함 매인 거리는 좀 시끌벅적하지만 딱 거기만 그렇고 다른 골목들은 엄청 고요해서 산책하기 좋았음 카드가 가능한 곳이 많긴한데 종종 현금만 되는 곳들도 있어서 소량의 현금은 필요할듯함
히타시를 간다면 꼭 가봐야 하는 곳이긴하나 그닥 볼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로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를 싫어 하신다면 조용하고 소박한 여기를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사진 찍기는 좋은 곳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