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근처까지 접근은 안되며 근처에서 바라봐야 한다. 폭포 근처로 가는 길은 전부 안전을 위해 막아놨다. 물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겠지만 폭포 이름에서도 보는 것과 같이 언제 곰이 나타날지 모르기에 약간 두려움도 있는 곳이다. 또한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기에 사람도 별로 없어 더 그렇다. 폭포는 도로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차 소리가 계속 들린다.
운이 좋면 사슴도 볼 수 있다.
This waterfall has low accessibility. But the waterfall is good. If you are lucky you can see deer.
도로가에 차를 세우고 약 400미터를 걸어들어가야한다고 하는데 수풀사이를 걸어가는데 체감상으론 400미터 훨 넘는것 같다. 수풀을 헤치고 들어가서 마주하는 폭포치고는 평범? (다른폭포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