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운영하는 라벤더동산이예요. 1인 리프트가 귀엽고 독특합니다. 운영요원은 마을의 노인들인데 2인 1조로 리프트 타고 내리는 거랑 티켓검수를 도와주십니다. 리프트 탈 때 잘 캐치해서 타라고 응원해주시던 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언덕에 올라가면 전망이 아주 좋아요. 바람이 불면 라벤더향이 공간을 휘감는데 정말 행복했어요.
7월중순부터 시작하는 라벤더시즌에는 숙박비가 너무 비싸서 7월초에 갔는데 만개했고 충분히 예뻤어요.
그리고 24시간 개방이지만 리프트는 9시부터 16시 40분까지만 운영합니다.
나카후라노역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있는 라벤더원.
가면 왕복700엔으로 1인리프트 타고 높은데 가서 좋은 경치과 라벤더를 볼 수 있음.
펌토미타랑 차이가 뭘까 했는데 여기가 꽃팥 작아서 사람 많지 않음.
그래도 아이스크림,메론도 팔고 후라노산체리도 맛있었음.
노로코열차 타고 처음 후라노 오셨으면 라벤다팥역에서 내려서 팜토미타 가는게 좋을 듯.
7월 11일 저녁 5시에 갔다온 후기입니다. 나카후라노역에서 도보로 7분정도 걸리며 겨울엔 스키장으로 쓰인아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리프트를 타고 산 위에서 내려다 볼수있다고 들었는데 문제는 구글 영업시간이랑 완전다릅니다. 공식사이트에도 영업시간이 전혀 적혀있지 않아서 갔을때 엄청 실망했네요. 리프트 타실분은 4시 40분이 마지막 탑승시간이니 주의하세요!
팜토미타에 사람이 너무 많아 여기에 들렸는데 생각보다 적당히 들렸다 가기 좋다.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이용하고 여름에는 라벤더꽃밭으로 활용하여 여름과 겨울 둘 다 오기 좋다.
또한 주차장쪽에 간단한 식사나 간식거리를 판매하고 있고 화장실도 있어 들렸다 가기 좋다.
-1인용 곤돌라 리프트가 있어 위에 까지 올라가기 편하다.
-바로 앞에 넓은 무료 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2023.07.10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가야함
사람 바글바글한 팜도미타 들렸다가 여기가서 힐링하세요
7월초 기준으로 라벤더 80% 만개했었는데 후라노 전경 한눈에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