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비싸서... 구경만 했습니다. 원단은 질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각종 굿즈들도 귀여운데 특히 아기들 옷, 악세사리가 귀엽습니다. 데님 간식 시리즈는 결국 소다 맛인데... 아이스크림이나 스쿼시보단 음료를 추천합니다. 더울때 먹으니 굉장히 맛있었어요
The clothes are expensive... I just watched. The fabric seems to be of good quality. Various goods are cute, but especially the clothes and accessories for babies are cute.
The denim snack series ultimately comes in soda flavor... I recommend a drink over ice cream or squash.
It was incredibly delicious when I ate it in the heat.
[24.09.05] 오카야마 여행
구라시키 데님 스트리트는 일본 데님의 발상지 중 하나인 구라시키의 고유한 문화를 보여주기 위해 조성된 거리입니다. 데님 소재의 다양한 상품과 독특한 간식들을 구경할 수 있는 테마 거리예요.
다만, 기대했던 것만큼 볼거리가 풍성하지는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데님 제품에 특별히 관심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미관 지구를 구경하면서 잠깐 구경하는 정도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서 방문하기보다는, 미관지구와 함께 묶어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골목이 작지만 사진찍기 좋고 기념으로 데님 아이스크림 특이해서 한번 먹어 봤는데 소다맛 비슷해요.
데님 발상지를 이렇게 상업화한 것이 멋진 일이라 생각 됩니다
주변 데님 가게 다 보는데 음료 구매까지 해서 15분 컷.
전체적인 가격 대가 굳이 이곳에서 살 필요없는 가격 대이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음료 처음 카드 안되는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