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유튜브 보다가 근처여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다녀왔어요.
대중교통으로는 가기에는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주말에 갈 곳이 애매하다면 딱 좋은 것 같아요. 다람쥐보다는 청솔모에 가까운 애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해바라기 씨 먹는 모습이 귀여워요.
직원 분들도 친절하시고 기니피그 3시30분에 퇴근 하는 것도 귀여워서 보고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4시에 닫으니까 주의하세요!
버스타고 도착하면 현장에서 바로 티켓구매가 가능합니다. 가격은 500엔이고 먹이는 100엔이었습니다. 다만 여기는 문닫는 시간이 조금 빠른편이라 오전중 계획을 추천해요.
혼자 아침일찍 비오는 날 갔습니다.
작은 동물원이었고 원내에는 저 혼자 밖에 없었어요.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셨고요. 안내도 잘 해주시고 관람 하는 내내 뭔가 불편한게 없을까 신경써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조용하고 공기 너무 좋고 행복했어요.
생각보다 규모가 작기는 했지만 다람쥐와 토끼, 기니피그 등등 귀여운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400엔으로 기억하고 인근 주차장은 한시간 무료였어요
ソウルの子供大公園に勤務しながらなにか参考になるものを探すために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
全体的に管理は大丈夫で、野外観覧路での体験もできるみたいです。ソウルの方に比べてちょっとちっちゃいですが、リスだけの動物園ということも考えると大きい方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グッズショップもあるので何個かお土産として買って帰りました。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근무하면서 참고 될만한 자료를 찾아보기 위해 개인적으로 방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관리는 양호하고, 야외관람로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규모는 전체적으로 작은편입니다만, 다람쥐로만 이런 규모로 개설된게 좀 놀랍네요
관련 상품점이 나갈 때 있어서 인형 몇개 사가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