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의 전통 문화유산이자 마스코트, 시사를 직접 색칠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편과 나 두마리 합쳐서 6000엔이고,
입을 벌린 시사는 수컷이라고 설명해주셨다.
직원 분들이 친절하시다. 츄라우미 수족관을 둘러보고 꽤 볼거리가 많아서 다리가 아팠는데, 앉아서 시사를 만들어 보니 진짜 재미있었다.
대충칠하면 20분~ 예쁘게는 1시간 이상도 걸린다.
한국으로 잘 가져와야지. 만든 시사는 꼭 기내 수화물로 가져와야 깨지지 않는다고 하니 조심조심!!!
너무 아늑하고 붉은고구마떡도 맛있었고... 음료도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오키나와의 수호신 '시서'를 직접 아이와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직접 도와주셔서 수준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어요. 저희 딸이 사장님 사랑한다고 합니다~! 인상이 깊었나봐요. 감사합니다~!!한시간 가량 좋은 추억 잘 만들었어요. ~♡♡♡♡♡
주인 여성분의 친절함에 반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살갑게 대해 주시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오키나와 상징물인 시사를 만들어보는 경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3번째 찾은 오키나와~~
이번테마 여행은 아이들 테마를 위해 계획하던중 세소코 섬
안에 마이마이ㅡ시사만드는 곳을 찾게되었다.
시사를 직접만들어서 색칠까지~~
2시간정도 걸리는것같다.
시간이 없다면 선생님께서 예쁘게 만들어놓은 시사에 칠하는것도 좋은것같다.
가르쳐주는 선생님도 친절하시고,한국에사는 우리들에게 참된교육이 무엇인지 느끼게해주셨다.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이 더 크기전에 또 방문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