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아이들과 갈 곳 많이들 찾으실텐데 나고 파인애플 파크를 추천합니다! 트레인을 타고 재배되고 있는 파인애플을 구경할 수 있고요. 자동 카트를 타고 파인애플 숲(?)에 나타나는 공룡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투어의 끝엔 식당, 디저트 가게가 이어지니 파인애플을 이용한 디저트며 술이며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성인4인이 갔는데도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츄라우미보다 더 오래 있었네요. 전동차를 타고 파인애플들은 보고 걸어서도 구경하고 즐거웠어요. 끝날듯 끝이 없는 상점들이야말로 눈이 휘둥그레 해지더군요. 파인애플 목걸이와 파인애플 카레를 구입했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파인애플카레에는 진짜 파인애플이 잔뜩 들어가있어요. 스낵파인과 피치파인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천시 계획에 넣어볼만한 곳입니다.
하지만 볼거리가 너무 부족하고 그에 비해 입장료가 너무 비쌉니다. 맛있게 익은 파인애플은 볼 수 없었고 아주 작게 열린 파인애플 몇 개 본게 다여서 아쉬웠어요
관람동선보다 기념품 판매동선이 2배 이상입니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카트가 있어 아이가 운전하는 것처럼 운전석에 앉히니 너무 좋아했어요~
의외로 훌륭했습니다. Pinosour는 전설입니다. 뇌절은 끝까지하면 뇌절이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글을 보면 이해가 안되실 수 있지만 Pinosour가 굉장히 귀여운 곳인데요. 그 외 1. 살아있는 대왕 나비가 아름다웠고, 2. 파인애플 침대와 파인애플 변기가 인상깊었습니다. 3. 온갖 파인애플은 다 본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어른들은 금방 보고 나와버리니 취향차이를 고려 필요합니다.
살짝 판매용 사진찍는곳이 많아서 부담스럽
서너살에서 초등학생 애기들이랑 오긴 좋아보입니다.
귀여운 파인애플 공룡캐릭터로 이루어진 파크에요.
움직이는 안무서운 공룡들 있슴당
떼먹는 파ㅇㅇ플은 맥ㅅ발류가서 사면 반값입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