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무라 박물관의 일반 입장료는 성인 2,500엔, 고등학생 1,700엔, 초·중학생 1,300엔이며, 3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니다. 증기 기관차 500엔, 교토 노면전차 500엔, 마을 버스 700엔 등 역사적 교통 체험에는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자주 방문하는 이용자를 위한 연간 이용권도 제공됩니다.
나고야역에서 메이테츠 이누야마선을 이용해 이누야마역까지 이동하면 약 25분이 소요됩니다. 이누야마역에 도착하면 메이지무라행 기후 버스로 환승하며, 약 20분이 추가로 걸립니다.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입니다. 자동차로 이동하는 경우, 주오 자동차도 코마키 인터체인지를 통해 박물관에 접근할 수 있으며, 현장에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메이지무라 박물관은 10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광대한 면적과 67개의 역사적 건물 때문에 일반적으로 4~6시간 정도의 방문 시간이 필요합니다. 박물관은 다섯 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구역 간 이동을 위해 빈티지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합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시대 의상 체험이나 역사적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같은 활동에 참여하면서 하루 종일 박물관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냅니다.
이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에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도쿄 원조 제국호텔의 정면과 일본에서 가장 오래 운행 중인 증기기관차 등 11점의 중요문화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895년의 교토 노면전차는 일본 최초의 노면전차 시스템을 상징합니다. 교토의 세인트 존스 교회, 여러 메이지 시대 정부 건물, 그리고 메이지 시대 특별 우편 소인을 찍어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전통 우체국도 놓치지 마세요.
박물관의 주요 보석으로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도쿄 원래의 임페리얼 호텔 외관과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운행 중인 증기 기관차 등 11개의 지정 문화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895년의 교토 노면전차는 일본 최초의 노면전차 시스템을 대표합니다. 교토에서 온 세인트 존스 교회, 여러 메이지 시대 관청, 그리고 메이지 시대 특별 소인이 찍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전통 우체국도 꼭 방문하세요.
여행자 리뷰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곳. 부지가 넓고 경치가 너무 좋아서 산책하는 맛이 있고, 특히 전국 각지에서 하나하나 수집해 기왓장 한 장, 벽돌 하나, 마룻바닥 하나까지 전부 뜯어와서 여기에다 다시 건축했다는 모든 건물들 디테일이 감동적임. 부지 내 식당의 음식 퀄리티도 수준급.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물을 보러 간 곳이었지만 날씨가 좋아 박물관 전체가 좋긴 했다. 날씨가 좋지 않았다면 몇몇 건물들은 조금 아쉬웠을 것 같다. 건물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인 장소성이 배제된 이유가 클 거다. 원래 자리에 있었다면 더 빛났을 건물들이 이곳에선 동물원 우리 안의 제자리를 빙빙 도는 호랑이처럼 다소 처연하게 있다는 느낌도 든다. 다만 철거 후 그냥 사라지는 건물이 많은 세상에서(특히 나는 그 방면에 일가견이 있는 한국에서 왔다) 이렇게 모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기는 하다.
컨셉에 훌륭한 테마파크! 역사에 관심이 없다면 지루할수도.. 그래도 500엔짜리 셔틀버스 타고 쉬엄쉬엄 돌아다니면 날 좋은날 좋은 데이트 코스가 될겁니다!
메이지 시대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곳
건물들 분위기도 좋지만, 유카타 착용시 할인 이벤트 등으로 이곳에 놀러오는 사람들 자체의 분위기도 좋다
시즌마다 이벤트 역시 하고있기때문에 잘 챙겨보면 좋을 것
메이지시대 건축물들 60곳을 볼수 있는 테마파크. 부지가 넓고 전국의 메이지시대 건축물을 옮겨왔다고함. 제국호텔, 감옥소, 공장, 저택 등 다양하게 볼거리가 많은곳. 경사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