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마 성 구경가는 길에 들렀습니다.
교토에서 봤던 후시미 이나리 신사 급의 스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본느낌이 잘 풍기는 곳이였습니다.
나고야 근교 여행 으로 추천합니다.
기대는 크게 안하면 만족스러워용.
I stopped by on my way back from sightseeing at Inuyama Castle.
It wasn't as large as the Fushimi Inari Shrine I saw in Kyoto, but that made it a place with a Japanese feel.
It is recommended for travel to the vicinity of Nagoya.
It's more satisfying to not have high expectations.
산코이나리 신사:
이누야마성 오르기 전에 산코이나리 신사를 지나갔다. 언덕 위 작은 신사였다. 줄지어 선 붉은 도리이 터널이 사진 찍기 좋았었지만 부지는 작어서 후시미 이나리 느낌만 살짝 있었다. 입장은 무료였고, 여우 석상과 하트 모양 에마가 가득해 연애·금운을 비는 분위기가 독특했다. 관광객이 많아 다소 북적였었지만 신사 뒷편에 성 표 매표소로 이어지는 동선이 편했었다. 짧게 들르기 좋았다.
산코 이나리 신사는 본래 '인연 맺기(에니시무스비)'와 '사업 번창'으로 유명하여 분홍색 하트 에마가 가득하지만, 경내에 모셔진 여러 신 중에는 학문의 신을 모시는 소 동상도 함께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누야마 성에 가실때 여기를 들렸다 가시면 좋아요! 연애? 연결해주는 신사라고 하는데 작지만 이쁩니다. 솔로이신 분들은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