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비롯, 대만,남아프리카,인도,독일,이탈리아,프랑스 등등의 건축물과 그 나라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비자없이 전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유료이긴 하지만 버스를 이용해서 원하는 나라에서 내려서 사진을 찍거나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다. 버스의 이용료가 600엔이라서 비싸다는 느낌은 있지만 1회 이용 제한이 아니라서 몇번 이건 제한은 없는듯. 하지만 날씨만 좋다면 산책을 권한다
여러나라의 주거양식과 의상,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곳. 집안을 둘러보는 것은 입장권으로 가능하지만 의상 체험과 음식은 유료다. 음식은 가격대비 추천할만큼은 아니나 주변에 다른 대안이 없다. 내부 셔틀버스도 있지만 유료. 평일에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많이 오는 곳. 장소가 넓어서 산책겸 다니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