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미국 세트장 감성의 공간.
연출된 구성들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져있고, 아름다운 해변마을이긴 합니다.
생각보다 범위는 작습니다ㅡ Depot A. B. C 구획으로 나뉘어져 있고, 1시간이면 전체를 둘러볼수있습니다.
오키나와의 역사를 사전에 알아보고 오면 좀더 알차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미국 샌디에미고의 시포트 빌리지를 모델로 한 미국분위기의 문화복합공간이라고 합니다. 컬러플한 거리로 사진찍기 좋고 쇼핑하고 커피 한잔 하기 좋습니다. 밤에도 좋을 듯합니다. 주변 먹거리도 많으니 여유있는 시간보내면 좋을 듯합니다. 이온몰 맞은 편에 있는 차탄마치 미하마 공공주차장 무료이고 넓은 공간이니 주차 추천합니다.(빌리지까지 10분정도는 걸어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