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지만 정이 넘치는 아침시장입니다.
생각보다 꽤 다양한 먹거리들과 구경거리가 즐비합니다.
상인분들이 관광객에게 아주 호의적이고 현지인분들도 많아 멋진 분위기를 냅니다.
간식거리만 간단히 먹으러 갔으나 먹거리가 많아 아침식사가 되고도 넘치네요.
기후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아주 인상깊은 장소 였습니다.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바로 다리 건너 주차장을 이용했는데 비용도 저렴하고 편합니다.
소박한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곳에 오니 너무 좋았습니다
정겨운 시장의 분위기!!! 관광객들이 있는곳에서 조금 걸어가다보면 조용한 주택가가 나오는데 산책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유명한 우유할머니의 우유와 토마토 주스도 굉장히 맛있고
시장 초입 고구마 파시는 사장님의 고구마 과자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되게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