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지만 정이 넘치는 아침시장입니다.
생각보다 꽤 다양한 먹거리들과 구경거리가 즐비합니다.
상인분들이 관광객에게 아주 호의적이고 현지인분들도 많아 멋진 분위기를 냅니다.
간식거리만 간단히 먹으러 갔으나 먹거리가 많아 아침식사가 되고도 넘치네요.
기후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아주 인상깊은 장소 였습니다.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바로 다리 건너 주차장을 이용했는데 비용도 저렴하고 편합니다.
아침7:30즈음 갔더니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았음. 과일과 꽃, 몇가지 먹거리 등을 파는데..시장이라고 하기엔 좀 규모가 작고 한국아파트앞 장터 느낌(?) 정도..아침부터 부지런한 현지 상인들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8시이후로 방문 추천합니다
이전에 open한곳도 있지만 open 안한곳이 많아요
에스프레소 커피랑 우유를 마시고 왔어요
아침 7시에 숙소에서 걸어서 다녀왔는데 참 좋더라구요. 채소가 신선하구 우유도 먹고
사과 복숭아 좋았습니다.
일본에서 참외도 봤네요.
주변에 주차장들이 많고 아침에 분비지 않으니 차 가시고 쓱 아침 산책겸 다녀오면 좋을듯요.
중간에 장어덮밥집이 있는데 유명하다고하네요.
아침시장 강추!!
소박한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곳에 오니 너무 좋았습니다
정겨운 시장의 분위기!!! 관광객들이 있는곳에서 조금 걸어가다보면 조용한 주택가가 나오는데 산책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유명한 우유할머니의 우유와 토마토 주스도 굉장히 맛있고
시장 초입 고구마 파시는 사장님의 고구마 과자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되게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