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타워 주변의 조용한 인공 해변.
규모도 크지 않고 특별할 것은 없지만, 시끌벅적한 도심지에서 벗어나 멍하니 시간 보내기 좋은 잘 정돈된 해변.
후쿠오카 도심지에선 다소 서쪽으로 치우쳐져있어, 중간쯤에 위치한 오호리 공원과 묶어서 둘러보기 좋음.
후쿠오카 타워 북쪽 방향으로 간식거리 등을 파는 작은 가게들이 몇 개 있고, 서양틱한 건물(예식장인 듯)과 몇 그루의 야자수 등이 조금은 이국적으로 다가 옴.
후쿠오카 타워 방문시 꼭 같이 들러보세요.
잘 만들어진 해변에서 사진도 예쁘게 나와요.
건물안에는 일반인은 못들어 가고 예약한 사람만 들어갈수 있어요.
결혼식 장면도 먼 거리에서 볼수있고 비행기 ✈️ 장면도 같이 볼수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입니다.
하카타에서 버스타면 한방에 감
내리면 후쿠오카 타워 보이고 그 뒤로 해변이 있음
노점상과 가게 몇개 있긴한대 맛집을 기대하기보단
그냥 해변구경? 4월이라 수영 같은건 못했지만 그냥
바다보고 좋음
저녁때쯤 되면 중딩도 많이 보이고 자전거 타는애들도 많고 그냥저냥 멍때리며 힐링하기 좋은듯
날 더워지면 수영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너무 폭염이라...땀과 바다 그리고 후쿠오카타워 있다. 사진만 나오게 봤고 해변은 인공해변이라...하와이처럼 만든다고 하와이서 가져온 모래들이라고 한다. 모래 계속파면 밑에 비닐이랑 판데기있다. 진짜 인공이네..ㅇ.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해변
후쿠오카 타워 옆에 위치해 있어
후쿠오카 타워 방문화며 같이 둘러보기 좋음
하카타 역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소요됨
해변은 이뿌게 되어 있고
주변 상점들도 잘 구성되어 있음
다만 여름이 아니어서 영업중인 상점들이 많지는 않았음
여름에는 펍등에서 맥주한잔 하며 즐기기 좋아보임
모모치해변은 노을이 예쁜 곳으로 유명하여
오전은 다른 코스 돌고 오후에 후쿠오카 타워 들러
일몰시간에 맞춰 가는게 코스짜기에 유리할듯
따로 상점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는한 화장실은
안보였으나 후쿠오카 타워 화장실을 이용하기 충분한
거리여서 불펴함은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