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지붕의 성당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내부로 들어갈 수는 있으나 촬영은 불가입니다.
성당앞 쭉 뻗은 다이산사카 도로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내부 사진 촬영은 불가하지만 경건하게 그리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지붕 색상이 붉은 색상으로 눈에 띄어요
의외의 장소에서 힐링했네요!!
자그마한 성당 안에 앉아 있으니 경건함이 들면서도 무언가 모를 편안함 들었던 곳입니다. 촬영금지인데 꼭 소개하고 싶어서ㅜㅜ
개인적으로 하치만자키보다 좋았어요^^♡
일본에서 보기 드문 천주교 성당이 있길래 와봤어요.
오르막길이라 오는 데 조금 힘들지 몰라도 내부가 예뻐요. 조용하게 흘러나오는 성가도 편안하고요!
성물방 찾는데 안보여서 묵주팔찌랑 성모상 사진 보여드리면서 '이거 있나요?' 여쭤보니 따라오라 하셨어용
성당 오른쪽에 바로 보이는 회색 건물이고 종류는 많지 않아요. 사무실 벽장 안에 취미로 사부작사부작 만드는 사람이 갖고있는 있는 정도?🤣 오래된 거라 걱정하시던데 요즘 거랑 크게 차이 못 느꼈어요. 저렴하고 아기자기 예뻤어요. 정말정말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화요일, 목요일은 직원분들 휴일이고 중간에 점심시간(언젠지는 몰라용)만 피하면 오후 4시30분까지는 계신다고 하셨어요! 한번 보고 싶은 분들은 여쭤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