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1월에 방문했는데 굉장히 날씨도 맑아서 설산 위에서 온천을 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했습니다. 설피 빌려 신고 걸으니 더욱 유쾌했구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한 두시간 ? 정도 걷다가 내려와 온천하니까 딱 좋았습니다. 홋카이도의 최고봉 아사히다케 좋아요. 여기도 꼭 와보세요
6월 초 방문.
이전엔 날이 맑았는데, 이번엔 좀 흐렸음 (전날 궂은 날씨로 안올라감. 하루 정도 여유기간을 두어서 다행히 다음날이라도 올라갈 수 있었음)
일반 운동화로 몇 구간(경사) 빡세지만, 그래도 산책로 도는 건 가능함.
아직 연못은 잘 안보였음.
그래도 눈 그리고 땅도 조금씩 볼 수 있어서 괜찮았다
한여름에 와보면 또 다른 느낌일듯 하다.
15/10 2025 매우 강한 강풍으로 등산이 상당히 어렵고 포기하고 내려가는 사람도 많음
아사히다케 통과하면 구로다케 산장까지 4시간
일정 중 기상예보 풍속 117km 레이더 예보등 참고 비상시 대피소 대피 또는 하산
겨울에 스키로 두번방문 기회가 있었는데 여름에 첨으로 와봤어요. 겨울과는 너무 다른 분위기. 시야가 좋을때 로프웨이를 이용하면 멋진 장관을 즐길수 있슴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 곳.
아이누족의 말대로 '신들이 노니는 곳'이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 순간.
이곳에 오기 위해 아사히카와를 방문한다고 해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