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다라케 정상은 정말 좋죠. 그래도 초심자가 도전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하늘이 맑으면 정말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지용
야리가다케 봉우리.여기에 올라야 최정상에 오른다.
매우 가파르다.
구름에따라 전망이 보이고 안보인다
최고,6월에도 아이젠 필요. 정상엔 필요없음. 헬멧은 산장에서 대여가능.
본인은 평범한 백패커임. 가미코치 버스터미널에서 6시에 출발, 정상은 18시에 도착. 배낭은 15kg. 무게를 줄이고 또 줄이시길 권고. 절대 나같은 바보가 없길 바람. 더 높은 산도 가봤지만 이런 조건으로 여기를 하루에 다 오르는건 매우 매우 강인한 체력을 필요로 함. 덕분에 지옥 맛 제대로 보고, 죽이는 경치는 보고 여하튼 자연 앞에 항상 겸손하자는 교훈 얻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