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일루미네이션은 10월 말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12월에 가장 많은 인파가 모입니다. 봄에는 튤립과 벚꽃, 여름에는 수국과 장미,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달리아가 있습니다. 평일은 주말보다 덜 붐비는 편입니다.
총 2시간에서 4시간. 조명 시즌은 최소 3시간이 필요합니다. 낮 시간에는 꽃 감상이 단 두 시간만 필요합니다. 조명 시즌에는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에 혼잡이 최고조입니다.
¥1,000 바우처는 방문 당일에만 식당, 상점, 맥주 정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교환할 수 없습니다. 비조명 시즌권은 바우처 금액이 다릅니다.
공원에는 유모차와 휠체어가 이용할 수 있는 포장된 산책로가 있으며, 입구에서는 휠체어 대여가 가능합니다. 평탄한 지형은 노인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지만, 조명 시즌에는 광범위한 도보가 필요합니다. 베고니아 온실은 따뜻하고 습합니다. 성수기에는 어린 아이들이 다니는 동안 많은 인파가 있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원 전역에서 개인 사진 촬영이 허용됩니다. 삼각대는 허용되지만 혼잡한 구역에서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업 사진은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드론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나가시마 스파랜드에서 놀고 옆 온천 이용 후 나바노사토에 방문했다 나가시마 스파랜드 서쪽 게이트에서 버스로 갈 수 있었다
12월 초 방문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빛과 어우러져 더욱 이뻤다 나무와 식물도 잘 가꾸어져 정원으로도 훌륭하지만 특히 조명을 이용한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하다
편의점에서 3000엔에 티켓을 구입했고 내부에서 이용가능한 1000엔 쿠폰을 줘서 실질적으로는 2000엔 정도다
1~2시간 정도면 충분히 볼 수 있다 나고야에서 멀기도 하고 이것만을 보기 위해 방문한다기 보다는 나가시마 스파랜드 같이 근처에 왔다가 저녁에 구경하는 코스로 추천
25.12.28 저녁 방문
일본 3대 일루미네이션이라해서 갔어요.
나바나노사토 교통패스구매후 이용했어요.
패스 이용해도 가격이 비싸다 생각되서 가기전까진 왜 이렇게 비싼가했어요.
막상 가보니 한국에선 못볼 규모의 일루미네이션이 눈앞에 펼쳐지니 비싼이유를 알겠더군요.
시즌마다 티켓 비용이달랐는데 연말이라 비싼시즌에 제가 다녀온거네요.
일루미네이션중에선 후지산 퍼포먼스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언젠가 나고야를 한번 더 오게되면 시기가 맞을때 한번 더 보러 오고 싶네요.
멋진곳이에요
나고야 역에서 30분+ 버스로 5분?
근교라고 해서 걱정했고
바람많이 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운이좋은지 하나도 안춥게 관광했습니다
같이간 일행들도 넘 좋았대요
긴테츠 개찰구 역무원한테 나바나도사토?
하면 몇번플렛폼으로 가라고 알려줘요 ㅎㅎㅎ
일본어 못해도 잘 찾아갈수있어요 👍
입장료가 성인 2500엔인데, 음식 먹을 수 있는 500엔 쿠폰 3장이 있어서 고기만두, 고로케, 타코야키를 먹을 수 있었고 그래서 입장료가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나가시마 명물이라고 하는 떡이 든 팥죽 ぜんざい도 맛있었습니다. 탈 것이 한 개 있는데, 회전하는 전망대입니다. 타실 분은 추가로 탑승권을 구매해야되며, 줄이 길더라도 금방 빠지니 한번 타볼 만 합니다. 거울연못鏡池는 실제로 연못 바닥에 거울을 깔아놓아서 선명하게 비추어졌습니다.
일루미네이션에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큰 감흥은 없었지만 간식 잘 먹었고 사진은 예쁘게 나와서 가족, 연인과의 여행이라면 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