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시간을 잘 맞춰야 합니다. 시간당 한대 있어요. 입구 보고 작은 아울렛인가 했는데 꽤 규모가 큽니다. 저렴하게 구매 가능 한 제품들이 있어요. 열심히 둘러봐야 합니다. 반나절로는 어렵고 하루 종일 구경 가능해요. 식당도 꽤 있고 의자도 있어서 피곤하면 좀 쉬다가 쇼핑이 가능 합니다.
츄부국제공항에서 한 번에 갔습니다
리무진버스가 한 번에 갑니다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일본 브랜드들이 많아서 매우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할인률도 높고 다 좋은데 사실 인기 많은 것들은 아예 구경 조차 할 수 없습니다
사커에가 아니라면 나고야 여행시 좋을 거 같습니다
맛있는 식당들이 있는데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점심시간엔 줄을 서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