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원자폭탄 폭심지 근처에 위치한 자료관입니다.
입장료가 있으며 나가사키 버스 1데이 패스 등을 제시하면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원자폭탄의 참상과 이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등에 대해 전시하고 있습니다.
현재로부터 1945년으로 이어지는 입구, 11시 2분에 멈춰있는 시계, 망가진 건축물들과 처참한 당시의 상황, 생존자의 증언 등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습니다.
외국어로도 번역이 대부분 되어있었으며 QR을 이용하여 더 자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별 핵실험 횟수에 대한 표에서는 북조선에 의해 수시로 갱신이 되고 있는듯 싶었습니다.
전시관 이외에도 1층에 카페, 2층에 도서실 등이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계산은 현금을 사용하였습니다.
나가사키 방문하면 필수로 가는 곳이라 방문함.
지하로 내려가서 성인 입장료 500엔 내고 한글로된 팜플렛 하나 들고 입장했습니다.
처음에 나오는곳에서 시계짹각짹각 소리가나는데 뭔가 무서웠어요. 원폭투하이후 참상 비디오가 나오는데 너무 충격 받아서 한참을 서있었네요. 하나하나 꼼꼼히 다읽어봤고 모든 전시를 둘러보았습니다 1시간 30분정도 걸린듯.
나와서 한국인 위령비앞에서 묵념도 했습니다 물을 많 이놔두셨더라구요.
나가사키 원폭 피해에대한...
나가사키에 왜 투하하였는지와..
그 시간과 배경설명이 있습니다.
원자폭탄의 실물크기와.
제작과정 누가 만들었는지 기간은 얼마나걸렸는지
원폭이후의 잔해들을 모아두고있고.
원폭의 피해상황에대하여 설명되어있습니다.
원자폭탄 실험한 장소등등..
자료관을나와서 피폭자 추모관도 별도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