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위에서 본 야경으로 본 일본이 아니라, 그냥 일본의 전통 도시로써는 가장 아름다운 거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상점가와 그 주변의 포차와 빌딩들의 하모니는 감히 이곳이 도쿄 최고의 아름다움을 가져다 준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머물거나 방문한다면 스미다 공원과 카미세도리는 꼭 와보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정말 많아요. 다양한 기념품과 간식들을 팔아요. 그러게 스토어도 있어요. 외국인 일본인 모두 많아요. 길이 좀 더 넓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걷게 되고 사람이 너무 많아 가게들도 잘 보이지 않았어요.
1. 사람만 많고 딱히 볼건 없었다
2. 주변 상점들은 다 기념품 샵들이라 안가도 될듯
3. 센소지는 한번 가볼만은 하다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사람도 너무 많아 정신없고(길 지나다니기도 힘들정도입니다) 가게도 전통적인 물건을 파는게 아닌 공산품이나 당고, 아이스크림 이런것들 중심이라 너무 별로였습니다.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지 잘모르겠지만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가는거는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