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즈 신사 입장은 무료입니다. 방문객들은 입장료 없이 신사 경내와 정원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제 기간 동안 신사 내의 특별 행사나 특정 구역은 별도의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쿄 메트로를 이용하면 네즈 신사에 갈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지요다선의 네즈역입니다. 그곳에서 신사까지는 도보로 조금만 걸으면 됩니다.
우에노역에서 네즈 신사로 가려면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을 타고 나카오카치마치역까지 이동하세요. 그런 다음 치요다선으로 갈아타 네즈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신사는 그곳에서 조금만 걸으면 도착합니다.
네즈 신사 근처에는 전통적인 일본식 음식점부터 아늑한 카페까지 다양한 식사 옵션이 있습니다. 인기 있는 선택지로는 소바 전문점, 이자카야(일본식 선술집), 그리고 튀김, 스시 등 지역 특색 음식을 제공하는 작은 식당들이 있습니다. 많은 가게들이 신사로 이어지는 거리 주변에 위치해 있어, 현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행자 리뷰
도심속 신사. 붉은 도리이가 길게늘어서있다고해서 가보았다 늦가을이라 붉은 단풍나무가 우리를 맞이했다 연못도있고 작은 도리이가 길게있고,위쪽 정원엔 봄에는 진달래가 피어서 예쁘다고한다 휴일이라그런지 후문쪽에 자그마한 벼룩시장이 열렸다. 휴일의 조용한휴식,분위기 너무좋았다. 일본에선 신사가 생활의 일부분처럼 느껴졌다.
고즈넉하고 적당한 크기. 너무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다. 붉은 문이 연이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문사이로 걷다보면 오른쪽 기둥에 기원하는 문구들이 적혀있다. 가족의 건강, 성공기원… 일본인들이 평일 낮에도 많이 와서 동전을 던지고 기도를 한다. 옆에서 지켜보도 따라하는 것도 재미있다. 운이 좋아 가족이 사진사와 함께 스냅샷을 찍는걸 봤는데 엄마와 두 작은 딸들이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아빠는 양복…
역사가 깊은 신사라고 한다.
관광객의 입장에서 보기엔 규모도 작고 화려하지도 않은 일반적인 신사로 보인다.
철쭉 진달래 만개한 신사를 보기위해 사람들이 많았다.
네즈역이 이렇게 붐빌때도 있구나 싶었다.
너무 하다 싶을 정도는 아니고 구경하는데 크게 방해되거나 하는 건 없었다. 오전 개장하자마자 입장한 뒤 인파가 적을 때 사진 찍기 참 좋을 거 같다.
우선 생각했던 것 만큼 이쁘고 놀라운 풍경이 펼쳐진다. 신기하게도 동남아시에사 온 듯한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