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원은 미나미(난바) 지역에서 지하철 또는 버스로 접근할 수 있으며, 키타(우메다) 지역에서도 도보 거리에 있습니다. 나니와바시 역(케이한 나카노시마선)을 통해 나카노시마 공원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사카 메트로 미도스지선과 케이한 본선을 운행하는 요도야바시 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단 2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 공원은 310종의 다양한 색의 장미가 피어나는 나카노시마 장미정원과 오사카 중앙공회당, 오사카 부립도서관과 같은 역사적인 건물들, 그리고 아름다운 녹지로 유명합니다. 산책이나 피크닉을 즐기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정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공원은 일 년 내내 아름답지만, 장미 정원은 5월 중순과 10월 만개 시기에 특히 놀라울 정도로 멋집니다.
나카노시마 공원 자체에는 레스토랑이 없지만, 오사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주변에 다양한 식사 옵션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공원에서 도보 거리에 여러 레스토랑과 카페를 찾아볼 수 있으며, 다양한 취향과 선호를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네, 나카노시마 공원에서는 사진 촬영과 비디오 촬영이 허용됩니다. 특히 장미가 피는 시즌에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방문객들은 공원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는 존중해야 합니다.
여행자 리뷰
장미축제한다고 해서 갔는데
꽃들이 만발했었어요.
꽃 색깔이 결혼식장 신부 꽃같이 너무 이뻤습니다~
오사카 여행 중 우연히 방문하게 된 곳이었습니다. 한국의 선유도 공원과 비슷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편안하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돗자리를 준비했더라면 여행의 피로를 더욱 여유롭게 풀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침 프리마켓도 열려 구경거리도 풍성했습니다. 장미가 아직 피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7월말 평일 오후 5시 30분 이후 방문.
덥지도 않고 바람 불고 앉아서 쉬기 좋았음.
다만 7월말이라 그런지 일본의 여름이 너무 더운 탓인지 시든 장미도 몇몇있었고 파릇파릇하지 않았음.
여름엔 굳이 멀리서 찾아와서 올 필요 없다고 봄.
그냥 근처에 들릴일 있다면 덥지 않을때 오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