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아름다운 계곡이다. 입장료가 없음에 감사한다. '니요도 블루' 라고 소개할 정도로 물이 맑고 깨끗해서 애메랄드색을 띄고있다. 폭포에 가까이가면 사진으로 봤을때와 다른 큰 규모로 놀란다. 폭포로 가는 중간중간 큰 바위가 있는곳을 여러군데 지나치는데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시원한 바람이 분다. 꽤 유명한 장소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거의 없어서 놀랐다. 다만 차가 없으면 접근성이 좋지 못한편이고 주변 편의시설도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무료로 방문 할 수 있는 장소라는게 놀랍다
폭포를 보며 자연의 두려움이 느껴질정도로 좋은 장소이다
시코쿠에 왔는데 이 계곡을 방문하지 않는다면 시코쿠에 왔다고 할수 없는 곳
심지어 무료임. 다만 렌트카가 없다면 방문이 조금 어려움
최고의 계곡입니다. 니요도 블루 의 핵심
다음번에 오면 계곡 캐니어닝을 꼭 해보고싶은곳
2024년 11월 25일에 방문했습니다
폭포를 보려면 이 근처에 차를 세우고 올라가야합니다. 작지만 주차장도 있고 화장실도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