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 헤이와지마 온천 라인 첫 친구 등록 200엔 이벤트는 한국인에게 적용 안됨!! 공평하지 않음.. 거절당하는데 기분 나쁨 하지만 하네다 공항과 가깝고 편안하게 쉴 수 있어서 좋음! 웰컴 코스 최고!!! 전철역까지 가는 표도 줘서 좋았어요! 하지만 진짜 주의할 점! : 7시간 2900인가 있는데 새벽 1~5시 사이에 걸쳐 있으면 심야 할증 심각하게 많이 받음.. 1900엔인가?? 1시 약간 넘었는데……. 봐주는 게 없었다. 이건 정말 예상 못하는 함정이었다… 미리 안내를 해주던가.. 중요한 사항인데. 결론 : 호구 찜질방❤️ + 외국인 차별 약간. (라인 첫 친구 이밴트 왜 안해주는거야….?)
한밤중에 하네다 공항 내리면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목욕하고 쉬는 곳에서 (여성 전용 있음) 자고 무료 조식 먹고 나왔어요. 잠자는 곳이 좀 춥습니다. 헤이와지마 역까지 버스 쿠폰도 줘요.
인천에서 하네다로 피치항공을 이용하시는분들, 이 온천을 이용해보세요. 기내에서 3500엔에 티켓을 살 수 있고. 공항벆에 온천셔틀버스가 기다리고 있어 교통비도 아낄 수 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온천이 24시간 가동중이고, 휴게실 규모및 시설은 한국 어느찜질방보다 우수하고 깨끗합니다. 기본적으로 누워쉴 수 있는 곳이 있지만, 비용을 조금 더 들여서 안락하고 조용한 공간에서 쉴 수 도 있습니다
만화책도 종류별로 구비되어있고 관리도 완벽합니다. 3500엔에 조식도 포함되어 있어 매우매우 경제적!
여행하는사람들 배려인지 곳곳에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가 많습니다. 눈치보지않고 충전해도 됩니다
정리 : 깨끗하고 시설좋은 온천, 단, 독방에서 쉴 수있는곳은 아님. 아침밥제공. Wifi ok.
여러 타입의 욕조가 있고 식사도 괜찮음. 휴식공간도 나쁘지 않음. 사우나 하기 좋고, 추가요금의 사우나가 상당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