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세코 안누푸리의 스키 시즌은 보통 눈 상태에 따라 11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운영됩니다. 눈이 가장 풍부한 성수기는 일반적으로 12월부터 2월까지입니다.
니세코 안누푸리는 초보자, 중급자, 상급 스키어 및 스노보더 등 모든 실력 수준에 맞춘 다양한 슬로프를 제공합니다. 넓게 정비된 코스, 도전적인 오프피스트 구역, 여러 개의 테레인 파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네, 니세코 안누푸리 주변에는 스키, 스노보드, 부츠 및 기타 필요한 장비를 대여할 수 있는 렌탈 숍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니세코 안누푸리는 자동차, 버스, 기차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공항은 삿포로에 있는 신치토세 공항으로, 이곳에서 버스나 기차를 타고 니세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공항에서 스키 리조트까지 운행하는 직행 버스 서비스도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2월 셋째주에 파우더라니.. 안누푸리 정말 사랑합니다. 옆에 스키장에 비해 사람도 붐비지 않고 코스도 널찍하니 시원해서 좋아요. 쉬운 트리런 코스도 있어서 초중급자들도 트리런 체험 가능하구요. 다만 맨아래쪽에있는 Dynamic코스는 레드코스라고 얕보면 안됩니다. 경사가 33도래요ㅋ
진짜 원없이 재밌게 스키 탔습니다.
한국 스키장이랑 비교하면 코스가 길고 상대적으로 경사집니다. base에서 대여하면 스키복랑 스키복 가격이 좀 비싸네요.
포브스 선정 아시아 1등 스키장
설질이 미쳣음 (자연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프로드? 같은데 나무사이로 다니는게 개재밌어요!!!
안누푸리 반대쪽 스키장은 못가봄 시간부족 ㅜㅠ
그냥 좋음....넓고 경사도 심한곳도 있고 중급 경사도 있고.... 자연설....정말 정말 좋음...우리나라에서 중상급 이상인 실력자 아닌 중초보들은 스키하우스 근처에서 놀아야 함...절대 위로 올라가면 스키나 보드 던져 버릴수도 있음...!!!꼭 대기 경사 장난 아님... 그리고 곧곧에 있는 절벽같은 슬로프...잘못 들어갔단 골로 갈수 있음..!!! 실력에 맞는 슬로프 타면 즐겁게 즐길수 있습니다...ㅋㅋㅋ
스키를 잘 못 타거나, 잘 못 타는 친구가 있으면 이쪽으로 오시면되요.
나무가 듬성듬성있어 트리런을 하고 싶은데 무섭다 싶으면 여기서 느낌만 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