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주에 파우더라니.. 안누푸리 정말 사랑합니다. 옆에 스키장에 비해 사람도 붐비지 않고 코스도 널찍하니 시원해서 좋아요. 쉬운 트리런 코스도 있어서 초중급자들도 트리런 체험 가능하구요. 다만 맨아래쪽에있는 Dynamic코스는 레드코스라고 얕보면 안됩니다. 경사가 33도래요ㅋ
포브스 선정 아시아 1등 스키장
설질이 미쳣음 (자연설)
그리고 무엇보다 오프로드? 같은데 나무사이로 다니는게 개재밌어요!!!
안누푸리 반대쪽 스키장은 못가봄 시간부족 ㅜㅠ
진짜 원없이 재밌게 스키 탔습니다.
한국 스키장이랑 비교하면 코스가 길고 상대적으로 경사집니다. base에서 대여하면 스키복랑 스키복 가격이 좀 비싸네요.
그냥 좋음....넓고 경사도 심한곳도 있고 중급 경사도 있고.... 자연설....정말 정말 좋음...우리나라에서 중상급 이상인 실력자 아닌 중초보들은 스키하우스 근처에서 놀아야 함...절대 위로 올라가면 스키나 보드 던져 버릴수도 있음...!!!꼭 대기 경사 장난 아님... 그리고 곧곧에 있는 절벽같은 슬로프...잘못 들어갔단 골로 갈수 있음..!!! 실력에 맞는 슬로프 타면 즐겁게 즐길수 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