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니세코 하나조노 리조트
초보자들이 타기 적당한 슬로프입니다. 제가 간 날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곤돌라만 운영했어요. 대기를 줄이려고 곤돌라를 꽉 채워서 운행하는데, 곤돌라에서 사람들이 엄청 떠들어서 너무 시끄러웠어요. 주차장이랑 스키장도 약간 거리가 있고... 숙소가 이쪽인게 아니라면 굳이 안가도 될것같아요. 가는길에 풍경은 예뻤어요! 스키장 올라가서 보이는 풍경은 평범했어요.
그랜드히라후 스키장 곤돌라가 매우 혼잡하여 정상을 통해서 하나조노로 넘어왔습니다. 하루종일 하나조노에서 스키를 즐겼습니다. 리프트가 최신식이라 앞쪽에 바람을 막아주는 뚜껑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했습니다. 제일 정상에서 내려오는 코스가 길이도 적당하고 중간에 가벼운 트리런을 즐길 수 있어서 거의 오할이상의 시간을 그 코스에서만 스키를 탔습니다.
리프트를 타고 제일 높이 올라가는 코스는 초급자에게는 조금 어려울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정상에서 요테이산 풍경을 즐길 수있습니다.
제가 간날은 리프트 마감시간이 15:45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해가져서 이른아침부터 스키를 시작하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