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즐기기 좋은 곡
장점 : 무료!, 다양한 생물, 접근성
단점 : 언덕, 관리상태 불량.
소요시간 : 1시간±
특이점
-비어버린 백곰 사육장을, 사육체험방식으로 바꾸어 전시해놓음. 실제 사육당하는 동물이 되는 느낌을 채험해볼 수 있다.
-만지기 코너, 닭 기니피그 모르모트 등을 무료로 만질 수 있음. 동물들이 순하고 깨끗하다.
-각 동물마다 100엔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음성안내가 있다.
버스로 10분, 자전거로 20분 내로 요코하마역 혹은 중화가에서부터 접근 가능.
다만 언덕위라 도보나 자전거는 조금 힘들 수 있다.
일단 무료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
그러면서도 규모도 커서 볼거리가 많다.
다만 그만큼 관리상태가 살짝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
동물원을 좋아한다면 위에서 말한 백곰관이나 보기 힘근 카구 등 매력포인트가 있다.
동물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정 시간이 남을 때 가벼운 마음으로 오면 좋을 듯
무료입장이었고 평일이라 대기는 없었어요. 꽤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있었고 관리도 잘 되어있었어요. 생각지않게 기니피그와 생쥐를 쓰다듬을수있는 경험도 하여 아이가 매우 좋아했습니다. (원래 예약이 필요하지만 마침 줄이 없어서 예약없이 이용할수 있었어요.)
시간이 맞아 펭귄의 먹이먹는 모습도 관찰했어요. 원내에 카페테리아도 있어 간단히 점심도 해결하고 충분히 쉬는시간도 가졌어요. 5살 아이와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