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술관은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현대 및 현대 미술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에는 세잔, 피카소, 마그리트, 달리의 유럽 작품과 요코야마 타이칸, 기시다 류세이의 일본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물관은 상당한 사진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요코하마의 국제사와 관련된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상설 전시만 1.5시간에서 2시간,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를 모두 방문할 경우 2.5시간에서 3시간 정도 계획하세요.
특별 전시 갤러리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일부 영구 소장구역은 플래시 없이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각 전시관 입구에 게시된 안내판에서 구체적인 규칙을 확인하세요.
박물관은 주요 작품에 대한 영어 안내판과 안내 데스크에 영어 팜플렛을 제공합니다. 특정 특별 전시회에서는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안내 데스크 직원이 영어로 기본적인 문의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네. 중학생 이하 어린이는 영구 소장품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유모차 사용이 허용됩니다. 박물관은 학교 방학 기간에 사전 예약이 필요한 어린이 워크숍을 가끔 제공합니다.
쇼핑몰사이에 소음에 시달리다가 우연히 방문했습니다 높은 천장고에 단정한 건물 특별전일정은 확인을 하는게 좋고 상설전시는 500엔으로 2층의 일부 구역을 볼수 있습니다. 초현실작가들의 작품이 일부 있습니다. 지하철역과 쇼핑몰사이에서 일부러 시간내지 않아도 들리기 좋은 동선이니 추천합니다.
2024 요코하마 트리엔날레로 방문했는데 규모도 상당하고 전시 퀄리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여 작가는 일본 쪽이 많은데 그래도 큐레이터가 중국인이라 그런지 더 넓게 보면 아시아 중심의 얘기가 많았어요. 상설 컬렉션도 괜찮다는데 다음에 들러보고 싶습니다.
요코하마 중심지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지역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전시 동선이 좀 어지러웠던게 기억나네요 그리고 이 미술관이 어느 정도의 유명작가 컬렉션은 갖추고 있으나 도쿄의 미술관 보다는 못하기 때문에 도쿄의 유명 미술관을 먼저 보시고 오는 걸 추천 합니다.
마그리트 그림보러 갔는데 순환전시를 하는지 당분간은 일본그림들이 상설관에 전시됨.
그러나 특별전에 드가, 마티스, 르누아르, 달리 등의 작품이 전시중임. 마그리트의 조각도 있었는데 관임. 쩝.
미술관 자체도 이쁘고 주변도 쾌적함. 별점은 10개 주고 싶음. 기념품샵에서 저절로 구입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