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다 보니 말해 뭐하겠냐마는 이것만은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 사진을 잘 찍는다면 최고의 장소입니다만 그 타이밍 잡기가 사실 너무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20분 정도 머무르시면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시는 편이 사진 찍기에 좋을 듯 합니다.
그 이유는 저 관람차가 색상이 계속 바뀌는데 약간 색감을 조정하는 시간? 그런 것 때문에 다 꺼질 때가 생각보다 있기 때문에 그렇네요.
그리고 커플끼리 요코하마 당일치기 여행은 정말 비추입니다... 물론 맘에 안들어서 헤어지고 싶다면 강추!
엄청 돌아다니고 엄청 걸어야합니다.. 그리고 야경이 목적인데 오전부터 움직였다면 야경 찍을 때 쯤 이곳에 앉아 있다면 저녁밥먹으러 다시 내려가야 한다는 사실과 식당가는 여기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애인과 싸우기 정말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별점 5점은 니게하지에게
올 때마다 힐링하고 가는 곳. 미나토미라이 내의 다른 관광지들과 다르게 여유있고 느긋한 느낌이에요.
바다도 예쁘고 노을지는 것도 아름다워요.
여기는 몇 시간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만 있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