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해안 공원 바다를 느끼기에 좋고 낮에는 운동이나 산책을 밤에는 주변 야경을 관람하기에 좋다. 해안 공원 답게 바람이 강하게 많이 심하게 부는 경우가 있다.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환상적인 날씨가 예술입니다
야경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다 보니 말해 뭐하겠냐마는 이것만은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 사진을 잘 찍는다면 최고의 장소입니다만 그 타이밍 잡기가 사실 너무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20분 정도 머무르시면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시는 편이 사진 찍기에 좋을 듯 합니다.
그 이유는 저 관람차가 색상이 계속 바뀌는데 약간 색감을 조정하는 시간? 그런 것 때문에 다 꺼질 때가 생각보다 있기 때문에 그렇네요.
그리고 커플끼리 요코하마 당일치기 여행은 정말 비추입니다... 물론 맘에 안들어서 헤어지고 싶다면 강추!
엄청 돌아다니고 엄청 걸어야합니다.. 그리고 야경이 목적인데 오전부터 움직였다면 야경 찍을 때 쯤 이곳에 앉아 있다면 저녁밥먹으러 다시 내려가야 한다는 사실과 식당가는 여기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애인과 싸우기 정말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아카렌가와 오산바시를 오고갈 때 지나가며 볼만하다
올 때마다 힐링하고 가는 곳. 미나토미라이 내의 다른 관광지들과 다르게 여유있고 느긋한 느낌이에요.
바다도 예쁘고 노을지는 것도 아름다워요.
여기는 몇 시간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만 있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