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수중동물 친화적인 수족관이에요. 바다코끼리쑈만 보고 끝날 줄 알았던 공연은 끝나니 나와서 다들 만져보라고 하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놀랬어요. 돌고래 공연은 기다리는 시간동안 위에선 불가사리를 만져보고 공연장 넘어가선 가오리를 만지면서 기다릴 수 있었어요. 돌고래 공연장도 작은가 싶었는데 눈 앞에서 펼쳐지는 쇼에 처음엔 보기 싫어하던 애들도 빠져들어 구경하더라구요. 바깥에서 진행한 물개쇼도 끝난 후엔 만져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나 개방된 수족관은 처음이었어요. 작지만 우미타마고 만의 매력이 충분히 있는 곳이라 꼭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야외 행사(펠리컨&바다코끼리, 돌고래 쇼)는 꼭 봐야함. 정말 재미있었고 내부 수족관도 매우 알찼음.
티켓을 미리 구할 필요는 없는데 성인 1인 3000엔이니 싸게 구할 수 있다면 구하는 것을 추천.
벳푸역에서 토키와 백화점 버스 정류장까지 10분 정도 걸어가서 버스타면 우미타미고 수족관 바로 앞에 내릴 수 있어요.
규모가 2-3시간 관람하기에 아주 적합하여 아이와 동행하기 최적의 장소 입니다.
돌고래, 바다사자 동물 친구들 공연도 보고 여러 가지 수족관 물고기 친구들도 종류가 많습니다.
해삼 만져보기, 물고기 밥주기 등 아이들 체험 학습 인프라도 훌륭합니다.
특히, 1층 푸드코트 팡파레에서 판매하는 우지타마고 스페셜 라멘이 진한 돈코츠 라멘으로 정말 너무 맛있어요!
아이와 소중한 추억 만들어 보세요. 강추합니다! 😍👍
아이와 방문하기 좋은 곳.
실내 수족관은 일반적이지만 관리가 잘되어 깨끗하고 전시도 아름다웠다.
이 수족관의 핵심은 돌고래쇼와 물개의 밥먹는 모습인것 같다. 수족관 끝쪽에 있는 공간은 눈앞에서 돌고래를 관찰할수있고 아이들이 놀수있는 인공 해변도 있어 좋았다.
다음에 벳부 여행을 한다면 또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오키나와에 있는 츄라우미수족관보다는 사이즈가 작지만, 위치가 앞으로는 바다 뒤로는 산을 끼고 있으며, 구성이 좋고 수족관 배열을 잘 해놔서 굉장히 알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족관에 LED빛도 잘 활용하여 꽉차다는 느낌을 받고 펠리컨,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공연과 돌고래 공연 2가지를 관람가능 합니다. 주차장과 거리가 좀 있지만 에스컬레이터와 도보로 충분히 가능하며, 기념품샵과 푸드코드도 있어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