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수중동물 친화적인 수족관이에요. 바다코끼리쑈만 보고 끝날 줄 알았던 공연은 끝나니 나와서 다들 만져보라고 하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놀랬어요. 돌고래 공연은 기다리는 시간동안 위에선 불가사리를 만져보고 공연장 넘어가선 가오리를 만지면서 기다릴 수 있었어요. 돌고래 공연장도 작은가 싶었는데 눈 앞에서 펼쳐지는 쇼에 처음엔 보기 싫어하던 애들도 빠져들어 구경하더라구요. 바깥에서 진행한 물개쇼도 끝난 후엔 만져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나 개방된 수족관은 처음이었어요. 작지만 우미타마고 만의 매력이 충분히 있는 곳이라 꼭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벳푸역에서 토키와 백화점 버스 정류장까지 10분 정도 걸어가서 버스타면 우미타미고 수족관 바로 앞에 내릴 수 있어요.
규모가 2-3시간 관람하기에 아주 적합하여 아이와 동행하기 최적의 장소 입니다.
돌고래, 바다사자 동물 친구들 공연도 보고 여러 가지 수족관 물고기 친구들도 종류가 많습니다.
해삼 만져보기, 물고기 밥주기 등 아이들 체험 학습 인프라도 훌륭합니다.
특히, 1층 푸드코트 팡파레에서 판매하는 우지타마고 스페셜 라멘이 진한 돈코츠 라멘으로 정말 너무 맛있어요!
아이와 소중한 추억 만들어 보세요. 강추합니다! 😍👍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아기가 체험해볼 수 있는 가오리 만지기, 해삼 및 불가사리 만지기 등등 활동도 많고
바다코끼리, 돌고래 쇼 등등 시간맞춰서 보기 좋았습니다. 안에 조그만 놀이시설이 있어서 유아동반한 가족에게는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평일에 방문하니 한적해서 개인적으로 츄라우미보다 더 놀기 좋았어요.(돌고래쇼는 다소 작지만 매우 가까이에서 간단히 볼 수 있어요).
벳푸 가기 전부터 돌고래 보려고 기다린 곳인데 생각보다 공간도 크고 볼거리도 많았어요. 아이들 체험하고 만질 수 있는 곳도 있더라구요. 1시반 넘어서 들어가서 쇼 2개 시간 맞춰서 보고 거의 2시간 반 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어른들도 동물 좋아하면 100% 만족합니다! 시간 맞춰서 쇼 2개는 보는게 티켓값 안아깝고 알찬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