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1000엔이 아깝지 않은 장소
유료인 만큼 정원 조성이나 관리가 엄청 잘되어 있어요.
대부분 관광객이 입구에서 가격보고 발을 돌리니까 내부는 한적해서 더 좋아요.
한방향으로 코스 따라서 쭉 둘러보게끔 되어 있는데, 입출구 위치에 음료 셀프바 있어서 근처 음료값 생각하면 크게 비싸지도 않네요.
사람들로 가득 찬 번잡한 아라시야마 치쿠린에서 잠시 숨 깊게쉬며 휴식 할 수 있는 힐링정원. 입장료 만원의 가치가 충분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정원이에요 . 두번 방문했는데 두번 다 좋았어요. 정원을 다 돌아본 뒤 무료로 제공하는 찻집에서 차 한잔 마시면 피곤함이 풀리는 곳입니다
25.10.13 월 13시즈음
아라시야마에 있는 입장료 1000엔을 받는 정원이다
잘 꾸며 놓은 정원이긴 한데 입장료는 좀 비싼듯 풍경은 이쁘다
입장료 1000엔이 아까울 수 있는데, 죽림의 시장바닥을 지나치며 사람에게 치였을때 조용한 분위기의 정원과 산세를 볼 수 있는 천국임. 무료 말차등이 제공되니 찻집에서 찻값 치룬다 생각하고 들어오면 전혀 아깝지 않음.
일본 여행 통틀어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1000엔 입장료에 망설여 졌지만, 오히려 가격대비 저렴하다고 느낄정도 입니다. 안유명해서 좋지만 이글을 보신 분들은 경험해보시길..
말차등등 각종 차 종류도 전부 무제한이라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