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권 300엔 / 카드 불가
- 주말 오전 8시 기준 대기없이 구매 가능했으나 이미 둘러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정면 인증샷 줄이 살짝 생기기 시작하는 시간대였고 조금만 더 늦었더라면 꽤 기다려야 했을지도. 오전 9시쯤 되면 물이 조금 빠져서 더 가까이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토리이 사진만 찍겠다고 하면 입장료 지불하지 않고 측면샷 정도는 가능한 스팟이 있긴한데 여기까지 온김에 구경하고 가는게…
히로시마에 여행을 떠나신 관광객은 필히 이곳을 방문해봐야 합니다. 주홍색의 신사는 병충해와 악운을 막고, 이곳을 상징하는 색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특히나, 일본 3대 절경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이며, 바다위에 떠 있는 신사로 일본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곳입니다. 학생들의 수학여행 목적지로 선택될만큼 중요한 곳이며, 신사 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 기념품 구매 등 체험 가능한 어트렉션도 존재하니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불교적인 요소가 신사 곳곳에 있어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경험하시기에도 적합한 곳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신사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실겁니다.
사람이 없을때 오고싶다면 무조건 8시 이전에는 미야지마에 도착을 해야한다. 8시 30분 배를 타고 왔음에도 사진찍으려고 줄 서있는 사람들로 가득... 신사들 색감이 너무 예쁘고 입장권도 저렴하므로 꼭 와보는 것을 추천. 직접 걸어다니는 곳이 넓진 않아서 금방 구경이 가능한데 돈이 아깝지 않다.
히로시마에 방문하면 무조건 가봐야할 관광지.
사실 히로시마 중심지에서 거리가 1시간 정도는 걸려서,
갈까 말까 고민을 좀 하다가 갔는데 전혀 후회하지 않고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왔습니다.
바다와 숲 경관이 너무 좋아서 산책 느낌으로 다녀오기에도 좋고, 멋진 포토 스팟이 많아서 히로시마 관광을 오면 가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간조, 만조 시간대에 따라서 도리이의 아름다움이 다르므로 꼭 간/만조 시간대를 잘 알고 가세요~!
2/23일 방문
미야지마 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신사 입장료는 300엔
밀물때 왔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등산하고 나서 왔는데 확실히 밀물때가 예쁜듯...
간다면 썰물 밀물 시간 확인 후 가는것이 좋을듯!
4시 30분쯤 돌아보니 사람도 별로 없어서 잘 돌아볼 수 있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