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지마섬 유일의 관광코스로
동굴 내부에는 이 마을의 전설로 불리우는
도깨비 관련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동굴은 생각보다 깊은 코스지만
볼거리는 매력적이지 못한게 사실 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오는 버스 왕복비용이 비싸고
동굴 입장하는 티켓도 별도로 내야함으로
모든 비용이 많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버스비용을 동굴 입장료와 같이 받던가
이렇게 비싼요금으로는 관광객들이 쉽게
이 섬을 찾아가기 어려울꺼 같아요
사람이 없어서 분위기는 참 좋긴한데
뭔가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장소였네요
모모타로 전설에 관련된 장소라고 하는데 메기섬은
이 동굴이 대표적인 관광지인거 같습니다
동굴에서 나와 전망대 풍경도 괜찮고 내려 갈때는
버스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올때는 버스 타고 오세요
당연이 모든건 현금 Only. 산정상 까지 왕복 버스비 1천엔 이다. 입장료는 여전히 600엔 이었다.
한여름만 아니면 자전거나 걸어올라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동굴 안은 생각보다는 재밌었다. 근데 천장이 진짜 엄청 낮긴 했음.
작은 동굴이고 크게 볼 건 없습니다. 버스왕복요금과 동굴입장료까지 내야하기 때문에 좀 비싸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