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티켓을 사고 올라오면 동굴이 보인다. 동굴안에 꽤 시원한 바람이 부니까 조심하면 좋을듯.
아침 일찍 갔는데 박쥐가 있더라..사진 찍고 싶었는데 재빠른녀석들이라 못찍었다.
동굴바깥으로 빠져나오면 다카마쓰 전경과, 세토내해의 섬들이 곳곳에 보인다. 한번쯤은 와봐도 좋은 섬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인공적으로 꾸며진 동굴
오니동굴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쌔함
관광후 조금 걸어서 위로 올라가면 전망이 좋음
버스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다음 섬으로 넘어가기 힘듬 구조
어쩔 수 없이 다카마쓰로 돌아와야하는데 주변에 뭐 없음
찐으로 뭐 없음
편의점 카페 기타 뭐가 아예 없음
동굴이 끝임 마지막배가 5시쯤인데 그때까지 아무것도 할게 없음
뭔가가 더 필요함
메기지마섬 유일의 관광코스로
동굴 내부에는 이 마을의 전설로 불리우는
도깨비 관련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동굴은 생각보다 깊은 코스지만
볼거리는 매력적이지 못한게 사실 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오는 버스 왕복비용이 비싸고
동굴 입장하는 티켓도 별도로 내야함으로
모든 비용이 많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버스비용을 동굴 입장료와 같이 받던가
이렇게 비싼요금으로는 관광객들이 쉽게
이 섬을 찾아가기 어려울꺼 같아요
사람이 없어서 분위기는 참 좋긴한데
뭔가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장소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