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시즌엔 노점도 들어서고 휴일도 아닌데도 사람들로 북적인다. 벚꽃은 만개시기가 짧아서인진 몰라도 너무도 강렬히 피다 진다. 그 시기에 여기에 있을수 있어 걸을수 있어 고맙다.
벚꽃을 다양하게 볼수있고 옆에 강가에 벚꽃길과 노점이 줄서있어 벚꽃축제를 즐길수 있음
오사카 조폐국 본국 안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따로 입장료가 있지는 않지만 조폐국 정문 입구에서 방문자 목록을 작성하고 작은 표식 같은 것을 달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꼭 정문으로 들어가야 해요 반대편에도 문이 있는데 그리로는 못 들어갑니다. 저도 그래서 다시 돌아갔어요. 안에 들어가면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화폐나 기념주화 등등 흥미롭게 구경할 만 합니다. 오사카 여행중에 굳이 들를 정도는 아니지만 인근에 거주하거나 여유가 있다면 구경할 만 합니다.
일본 화폐 및 주화 등 다양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 물품들의 전시와 적혀있는 해설을 보면 감탄하게 됩니다. 또한 민트샵에서 판매하는 기념 주화 또한 가치롭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