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오사카 주택과 생활 박물관
오사카 겨울에 가서 추워서 간 곳인데 시간투자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곳이에요. 주유패스가 있기도 했구요. 기모노는 생각보다 웨이팅있는데 센스있게 시간 안배를 잘 해서 대여해줘서 사진 충분히 찍습니다. 근데 기모노 종류가 정말 적어요. 5벌 중에 고르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실내 관람 규모는 아주 작아요. 락커룸에 짐맡기고 들어가면 편하고 보증금은 다시 돌려줘요. 동전 준비하세요. 아이들이랑 가족단위가 많고 한국인이 많았어요.
네,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독특한 시각으로 보여 주는 이곳은 인터랙티브 전시와 재현된 역사적 거리 등이 있어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타니마치선 또는 사카이스지선을 이용해 덴진바시스지 6초메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뒤, 표지판을 따라 조금만 걸으면 박물관에 도착합니다.
박물관 대부분 지역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진 촬영이 허용되지만, 일부 제한이 있거나 허용되지 않는 구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착 시 박물관의 사진 촬영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방문객들은 에도 시대의 거리와 집, 가게, 공중목욕탕을 생생하게 재현한 실물 크기 모형을 포함한 다양한 전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박물관은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에 이르기까지 오사카의 생활상을 다룬 전시를 제공하여 도시의 역사를 포괄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합니다.
시립 주택박물관가려고 택시탔는데 일본 택시 기사가 여기 어딘지 모릅니다. 관광객만 아는 비밀 장소인가 봅니다. 주소 잘 보여주면서 가달라고 하면 네비찍고 가줍니다. 친절하게 길건너서 가면된다고 알려줍니다. 주유패스로 공짜 입장이고요. 2개층?정도인데 옛날 일본 시대거리 조금 재현했는데 볼만은 해요. 그치만 굳이 찾아가기엔 엄청많진 않아요. 다리만 멀쩡하면 밑에 시장 구경하면서 쭉 내려오기도 좋아요.
주택전시관이라기에 야외인줄알았으나 실내라서 눈오는 날 방문했어요 역에서 나오면 바로 건물입구입니다 친절하게 대학생도 할인된다고 설명하셔서 학생증 여권보여주고 할인받아서 관람했고 규모는 크지않지만 기모노체험이 천엔이라 대기줄이 있네요^^ 저희는 그냥 관람만하고 나왔어요 일본 가전이 엄청 일찍부터 시작된거 보고 놀랐네요
일본 건축물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실내 그것도 빌딩 7층에 이런 구조물들이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구경하다보면 밤,낮의 변화 또한 진행되는데 밤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기모노 대여도 있으나(현금 only)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신발 벗고 실내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꽤 있어서 기모노 입고 컨셉샷 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