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과학관에서 이 가격에 이런 재미를 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알찬 공간이다.
우메다에 가깝게 위치한 과학관에는 다양한 과학기구들을 실제로 만져보며 원리를 보고 체험할 수 있게해두었으며 어른이나 남녀노소 할 것없이 모두가 재밌게 과학울 알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플라네타리움은 한국에서 쉬이 볼 수 없는 시설이다 보니 그 웅장함에 자아를 감탐하게 된다.
다만 플라네타리움은 일본어로만 설명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어느정도 이해한다면 해당 시설을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외에 플라네타리움을 제외한 시설에는 티켓이 있다면 그 하루동안은 재입장이 가능하니 구경중 플라네타리움 시간이 다가온 경우면 걱정없이 티켓을 보여주면 재입장이 가능함.
상당히 만족합니다. 다양한 학교나 기관에서 견학도 오고, 학생 뿐 아닌 성인 기준으로도 대단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과학도구나, 이론 등을 전시/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체험 위주라서 흥미와 직접적인 이해가 더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친절하고, 미술관 옆 시내의 여가생활 및 교육에 좋은 과학관입니다.
한국의 여러 과학관도 잘 되어있지만 저는 직접 체험형이 많아서 오사카 과학관이 더 좋았습니다.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하면서 원리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물리1 수준)
유치원생부터 과학에 관심있는 성인까지 모두 즐기고 생각할수있는 과학관입니다. 아이가 크면 또 오고 싶네요.
26.7.22
600엔을 지불하고 플라네티리움을 관람했습니다. 티켓구매할때 직원분이 일본어로만 설명하니 괜찮냐고 물어보십니다
일본어를 못하는 분들한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영상미는 괜찮긴한데
학교에서 과학수업 듣는 기분이라서 꾸벅꾸벅 졸고말았습니다
SF영화 같은걸 기대하고 갔는데 별자리나 우주에 대해서 설명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오사카에 위치한 시립 과학관입니다. 주로 물리와 화학 분야에 특화된 과학관입니다. 주말의 경우 일4회에 걸쳐서 과학쇼라고 하는 수업이 진행됩니다. 일본어가 짧아서 구글 번역을 히면서 들었는데 유익했습니다. 그 보다 그 수업에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일본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며 왜 일본에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많이 나오는지 짐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