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갔다면 한번은 가보길 추천합니다.
시설 잘 되어 있고 간만에 돌고래를 가까이서 볼수 있었네요.
티켓은 klook에서 구매 했는데 입장 시간 확실히 절약됩니다.
돌고래쇼가 관점에 따라 좋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사육사들 열심히 돌고래 케어 하면서 준비하는걸 보니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생각이..
하여튼 많은 해양 생물을 접할수 있는 좋은 시설 입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교육적으로도 좋겠네요.
비오는 날 방문했지만 돌고래쇼를 보는데 오히려 눈이 부시지 않아 좋았고, 범고래 공개 훈련은 일반 관람석이 아닌 뒤쪽 공개통로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을 모르고 방문해서 매우 아쉬웠음. 돌고래나 벨루가, 범고래가 좁은 공간에서 인간에게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이 안 좋았지만, 가까이서 고마운 해양 생물들을 볼 수 있음에 고마웠고 특히 쇼에서 가까이 무대 위에 올라와 꼬리를 들고 있는 돌고래들에게 고맙고도 너무나 미안한 마음. (그들이 그 생을 즐길 수 있기를...) 투명 유리를 통해 아기 돌고래와 헤엄을 치며 거꾸로 누워 사람을 바라보고 지나가는 엄마 돌고래의 모습도 애틋하고 감동적이었음. 그 외 거북이들 먹이시간에는 관람객이 너무 많아 미리 자리 잡는 것을 추천. 쉬어갈 만한 식당도 있고 화장실도 잘 되어 있으나 남관과 북관을 넘나들며 도보로 많이 걸어야 해서 반드시 체력이 필요. 특히 출구가 너무 멀다는 느낌이 있었음. 오래 되었지만 나고야에 갔다면 꼭 방문하길 추천. 입장권은 클룩 등을 이용해 미리 구매 추천. 언젠가 돌고래, 범고래, 벨루가 모두 야생성을 찾고 넓은 바다에서 수천킬로미터씩 헤엄치는 생을 살기를 바람.
골든 위크 연휴 첫 날 방문.
시간대 별로 프로그램이 잘 구성되어 있고 돌고래.벨루가 특히 범고래를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시간내서 가볼만하고 펭귄 먹이 줄 때
유치원생들 환장합니다.
나고야 1일 승차권이 있음 입장시 200엔 할인됩니다.
20대후반 부부인데 아쿠아리움 좋아해서 방문했어요 ~ 비오는날이라 걱정했는데 쇼도 그대로 하더라구용 ! 다만 벨루가는 지금 뱃속에 애기를 임신해서 쇼는 없습니다 !
돌고래는 의자 메인석 무대있는곳 중앙이 가장 시야가 좋고
범고래는 의자 가장 오른쪽라인 & 관람차를 마주보고 수조 바로 앞에서보시면 가까이서 보실수 있어요 !
돌고래 범고래가 무대위로 올라오기도 하거든용 !
펭귄도 너무 귀엽고 다양하게 볼게많아서 어린아이있는 가족단위 방문하시면 만족하실것같아요 !
저희도 너무너무 만족했답니다🍀🍀
엄청 커다랗고 넓고 볼 것도 많은 수족관입니다!
범고래를 실제로 태어나서 본 것은 처음이었으므로 정말 진귀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생명의 대단함, 시설관의 크기를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라 최고의 장소 같아보입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좋고, 현장발권을 할수있습니다.
아마도 2300jpy 를 지불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대별로 공연하는 장소와 프로그램이 다르니 잘 알아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