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갔다면 한번은 가보길 추천합니다.
시설 잘 되어 있고 간만에 돌고래를 가까이서 볼수 있었네요.
티켓은 klook에서 구매 했는데 입장 시간 확실히 절약됩니다.
돌고래쇼가 관점에 따라 좋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사육사들 열심히 돌고래 케어 하면서 준비하는걸 보니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생각이..
하여튼 많은 해양 생물을 접할수 있는 좋은 시설 입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교육적으로도 좋겠네요.
범고래, 벨루가, 황제펭귄 등을 비롯한 각종 해양 생물들이 많다.
시간을 맞춰서 가면 범고래 쇼도 볼 수 있는데 아쉽게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느긋하게 돌아다니면서 즐겼다. 뭔가 외국인보다는 유치원 ~ 중학교 학생 단체 관람객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다.
매표소에서 추가 요금을 더 내면 포트빌딩 전망실, 해양박물관, 남극관측선 후지도 볼 수 있다.
골든 위크 연휴 첫 날 방문.
시간대 별로 프로그램이 잘 구성되어 있고 돌고래.벨루가 특히 범고래를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시간내서 가볼만하고 펭귄 먹이 줄 때
유치원생들 환장합니다.
나고야 1일 승차권이 있음 입장시 200엔 할인됩니다.
엄청 커다랗고 넓고 볼 것도 많은 수족관입니다!
범고래를 실제로 태어나서 본 것은 처음이었으므로 정말 진귀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생명의 대단함, 시설관의 크기를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라 최고의 장소 같아보입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좋고, 현장발권을 할수있습니다.
아마도 2300jpy 를 지불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대별로 공연하는 장소와 프로그램이 다르니 잘 알아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