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에 갔는데 이제 여름이라 물놀이장도 오픈해서 아예 수영복 입고 물놀이하다 어트랙션 타다가 왔다갔다하면서 노는 사람 많음 유동인구는 많아 보이는데 엄빠랑 같이 온 유딩~초딩저학년이 대부분이고 유모차 부대도 많아서 탈만한 어트랙션은 20분 이내 모두 클리어 날씨가 더웠지만 대기공간에 선풍기 틀어줘서 목풍기 가져갔는데 안씀 기념품 딱히 맘에 드는 게 없었는데 팩토리 투어하니까 레고랜드 재팬이라고 싸있는 블록조각하나 기념으로 주셔서 좋았당!! 😆 배타고 물총싸움하는 거 밖에서 구경하면서 물공격 신나게 하다가 나도 한 번 타봐? 하고 들어갔는데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폭포수(막 그냥 들이부음)가 떨어져서 무방비 상태로 완전 개쫄딱 젖어가지고 당황 ㅋㅋㅋ 물총공격할려면 손잡이 잡고 뱅갈뱅글 계속 돌려야되는데 팔아파서 나중엔 그냥 다른 사람 물공격 다 맞고 시련당하고 비맞은 사람이 되... 결국 레고랜드 수건도 삼 😢 퇴장할 때 입구에 할부지 직원분이 기념사진 찍어주셨는데 그 시절 갬성으로 찍어주셔서 오히려 느좋임 ㅋㅋㅋ 그래도 줌 땡긴 건 너무 하셨어ㅋㅋ 이긍
바람이 많이 부는곳이다.
한여름말고는 바람막이를 그냥 가지고 다니는게 여러모로 좋을듯하다. 식당에 밥은 비싸긴하지만 맛도 나쁘지않고 장소도 넓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한다.
너무 재밌게 다녀왔다.
볼거리와 아이들이 탈거리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좋아요.
레고시티는 정말 잘 만들어놨네요
레고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겐 최고의 장소입니다.
유니버셜스튜디오에 비하면 어트랙션들이 거의 다 초등 저학년에 맞는 수준이지만 오히려 방문객이 적은만큼 오픈런 할 필요도 없고 적당히 분위기 즐기며 사진찍고 간식 사먹기 좋은것 같습니다. 부모님들 입장에선 유니버셜보다 훨씬 덜 힘들고 편합니다.^^
레고팩토리, 씨라이프도 아이에게 좋은 볼거리인것 같네요. 간단히 아이 레고 사주기도 좋구요.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춘천 원주민, 레고랜드 정기이용권 있습니다
5살 딸래미 나고야 레고랜드 왔다가 집에 안간다고 눈물을 마구 흘립니다.
춘천 레고랜드랑 비슷하지만 탈것과 재미가 더 있네요
특히 잠수함이 제일 멋지고, 100센치 안되는 아이들도 타는 롤러코스터가 있습니다
춘천 원주민들에게도 나고야 레고랜드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