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 바로 도착했었습니다! 매표소에서 부터 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로 책자을 받아 들어갔습니다! 넓은 공원과 좋은 공기가 눈과 귀를 편하게 만들어주고 말차를 마시고 호숫가를 보면서 잠시라도 마음속에 있던 고민들을 잊게 해주는 좋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특히 일찍 전철을 타고 역에 도착하면 귀여운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토끼같은 걸음으로 등교를 하는 모습도 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상당한 규모의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이며 국가지정명승지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곳
자연과 인공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일본 정원 풍경은 언제봐도 멋지고 운치있다.
연못 중간에 일본식 다리가 꽤 길게 멋스럽게 놓여있어 사진 스팟이 된다.
전통 방식의 배도 탈 수 있고, 찻집도 있어서 쉬엄쉬엄 들기기 좋다.
1. 251130 방문, 단풍이 한창일 때 방문하시는걸 추천
2. 카가와현 다가마쓰 여행을 오셨다면 필수로 방문해야하는 관광지
3. 주차장 유료, 입장료 500엔, 그러나 입장료 값을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함
4. 공원 내 대부분이 포토 스팟임
[24.09.06] 다카마쓰 여행
리쓰린 공원은 에도 시대의 대표적인 정원 중 하나로, 일본의 '특별 명승'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움과 가치를 인정받는 곳입니다. 다이묘의 유흥 장소로 오랫동안 공을 들여 조성된 역사 깊은 정원이에요.
직접 가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여섯 개의 연못과 열세 개의 언덕이 절묘하게 배치되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조용히 산책을 즐기기에 정말 완벽했고, 잘 가꿔진 소나무들과 연못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다카마쓰에 오면 꼭 방문해 보셔야 할 명소입니다!
날씨 덕분에 걷기 너무 좋았고 사진도 잘나왔던 공원이에요 조경이 너무 잘되어있고 특히 차를 마실수 있던곳이 7대째 운영하고 있다고하니 가셔서 꼭 마셔보시고 포토존에서 인생샷도 건져보세요! (편한신발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