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기준 도쿄 일몰 시간이 6시 40분 정도여서 사전에 7시 예약, 6시 50분 정도에 방문하여 바우처 확인 후 바로 티켓 수령 받아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
장내 행사로 할애 된 구간이 있어 완전히 360도를 관람 할 수 있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로도 충분히 좋았어요.
해가 저무는 모습을 천천히 지켜 보며 완전히 밤이 되도록 온전히 빠져들 수 있는 시간. 개인적으로 전망대라는 것을 굳이 찾아가야 하는지 큰 감흥이 없었는데 이곳의 경험으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해선 내부 조명이 유리벽에 비치는 것을 피해 꽤나 노력 해야합니다만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간식 등의 취식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물이나 음료 정도는 무리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