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을 다 마실때까지 남아있는 하얀 거품이 예술인 삿포로 클래식 맥주를 접하고 맥주를 좋아하게된 가족이 이곳에 방문을 안할 수가 없게되었음😁🍺
그냥 이 공원 자체에서의 휴식이 즐거운 곳. 여기서만 사먹을 수 있는 안주거리와 함께 맛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
입구쪽의 사진 스팟의 맥주 오크통의 흐트러진 글자는 뭔가 했더니 오른쪽 위에서 부터 사선으로 읽을 수 있는 문구였음
麦とホップを製す連者ビイルとゆふ酒にな奈る?
麦とホップを製すればビールという酒になる。
보리와 홉을 제조하면 맥주라는 술이 된다.
아하😃👏👏
우리는 예약을 하지 않고 징기스칸을 먹으러 저녁 7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리셉션을 먼저 가야합니다. 리셉션에서 가려고 하는 홀을 정한뒤 리셉션에서 준 티켓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커플이나 한국인은 라일락을 많이 간다고 추천해 주셨으나 우리는 총평 인기순위 no.1 개척사관으로 갔습니다.
양고기는 직원분의 추천을 받아 주문했고 우리는 무한리필, 무제한서비스 등을 좋아하지 않아 늘 단품으로 주문합니다. 참고로 무한리필은 이용시간 2시간 입니다.
양고기도 맛있었고 맥주, 소추도 다양하게 주문해 즐겼습니다. 먹고 나면 옷에서 고기 냄새 엄청 날거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환기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옷에서 냄새가 나긴 하지만 연기가 자욱한 정도는 아닙니다. 생각보다 쾌적합니다.
다만 너무 큰 기대를 하고 가기 보다는.. 고깃집 정도로 생각하고 가면 더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 다녀왔어요~ 입장료 무료인줄 알았는데 성인 1인당 1000엔 이에에요~😭
2026년 7월 부터 유료화 되었는데 몰랐어요.
그렇다고 그렇게 볼게 많은것두 아니에여~ 😅
큰 솥 하나있구 역사를 설명 큐알코드로 찍으면 우리 언어로 들을 수 있고 끝나면 스티커 소, 대 얻어서 받을 수 있습니다~ 🥲
맥주도 따로 구매해야 해요~ 세가지를 먹어볼 수 있는 맥주 1,200엔 이에요~😅 맥주는 시원하니 맛있었지만 마른 과자 하나도 따로 구매~ 🥲🥲
일본이이야 원래 다 구매해야하지만...
차라리 호프집 가서 맥주 사먹을껄 했네여~😭
200엔주고 뽑기한번힌고 왔네요~ 😅
스스키노에서 버스비 한명당 240엔 까지 더하면
26년 7월 기준 2인 4,000엔 정도 합니다. 참고하세요~ 😊
삿포로에 온 김에 한 번쯤 가볼 만할 것 같아서 방문했습니다.
맥주의 역사와 관련된 전시를 둘러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굳이 시간을 내서 찾아갈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맥주에 관심이 많다면 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관람을 마치고 마지막에 내려가서 즐기는 맥주 샘플러였습니다. 여러 종류의 삿포로 맥주를 비교하면서 마실 수 있어서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전시보다 이 시간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만 입장료와 시음 등 여러 비용을 생각하면 전체적인 만족도가 아주 높지는 않았습니다. 삿포로 여행 중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한 번 정도 방문해 볼 만하지만, 굳이 필수 관광 코스로 넣을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삿포로에 오면 꼭 들러야하는 렌드마크가 되었습니다.
입장료가 있어서 맥주를 좋아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이 아니면, 주변을 돌아다니시면서 멋진 풍경을 담으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돌아보면 1시간 30분정도면 됩니다.
주변 주차장은 1시간에 300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