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이드 투어가 제공되며 박물관 전시물과 삿포로 브루어리의 역사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투어 일정과 이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에서는 20세 미만의 방문객은 박물관의 시음 세션을 포함해 알코올을 섭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박물관을 방문하여 맥주의 역사와 생산 과정에 대해 배우는 것은 환영합니다.
박물관은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도호선의 히가시-구야쿠쇼마에역입니다. 그곳에서 박물관까지는 도보로 금방 갈 수 있습니다. 또는 삿포로역에서 출발해 박물관 근처에 정차하는 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네, 박물관에는 삿포로 맥주 및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이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는 삿포로 맥주와 잘 어울리는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도 있어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여행자 리뷰
설 당일 2시 30분경 무료 투어 방문.
본인 후쿠오카(기릳), 오사카(아사히), 교토(산토리) 히타(삿포로) 다 경험해봤는데 제일 별로임
1. 명절 특수인지 모르나 유료 시음줄 엄청남(명절특수라기엔 한국인보다 일본인 제외 외국인 비율 매우 높음)
2. 맥주 공장 특유의 신선함(?)이 없는 듯함.(일본 맥주공장 시음시 크리미와 기포가 끊임없이 발생하나 삿포로 맥주공장은 일반 이자카야와 차이없음)
프리미엄(유료) 투어는 시음 줄과 자리가 다르니 시간이 없는게 아니면 프리미엄 투어 추천.
삿포로에 왔으면 맥주 박물관은 구경해야겠죠?^^ 일본 유일의 맥주전문 박물관~~ 입장료는 무료입니다.대형 맥주 제조용 용기인 자비후루는 지름이 6.1m로 거대 합니다. 1층은 유료 시음하는곳입니다. 3잔에 1200엔도 있고 한잔짜리도 있습니다.
북해도에 위치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 !!!
맥주 매니아로서 가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견학 코스로 무척 추천드릴만 한 장소이고,
삿포로 맥주의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음을 위한 장소도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었는데요,
다양한 삿포로의 나마 비루들을 비교해가면서 시음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기념품도 살수가 있어서, 한국으로 기념품을 가져오기도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ㅎㅎ 방문을 무조건 추천하는 곳입니다~~~~
맥주로 유명한 삿포로의 박물관인데, 삿포로의 역사 위주로 짧게 소개되어 있어서, 삿포로의 이력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박물관으로서의 볼거리는 크게 없을겁니다. QR코드 찍으면 한국어로도 설명이 나오는 것 같던데 저는 그냥 휘리릭 둘러보니 5분~10분 사이에 다 구경했네요.
양조법이라던가 맥주의 제조방법 관련해서 볼게 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아쉽네요. 하이네켄이나 아사히 공장에선 그런걸 볼 수 있어서 비슷한걸 기대했는데 살짝 아쉬웠음... 위치 자체도 외진 곳에 있어서 주변에 같이 둘러볼게 크게 없다는 점도 아쉽구요.
다만 맥주를 마셔볼 수 있는데(유료) 맛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맥주 싫어하는 사람이지만(배부르고 탄산감 쎄서 안마심) 생각보다 맛있어서 좋았음. 사진은 못찍었지만 삿포로 로고가 찍힌 굿즈도 소박하지만 다양하게 있네요. 같이간 친구가 맥주잔 두개 셋트를 샀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함.. ㅋㅋ
금요일 방문했고, 시음주문은 키오스크 1대로만 가능한데 줄이 금방 붙는거 보면 키오스크는 2대로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나름 비수기에 방문(03.27)했는데도 20분 정도 줄 서서 주문했네요.
나카지마 공원에서 택시비 2300엔정도 나올정도 거리.
안에는 뭐 그닥 별볼일 없음.
기념품 컵 이쁘니 꼭 사세요.
박물관 밖에서 애들 눈구경 실컷하고 눈놀이 실컷학
하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