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삿포로시 히가시구에 위치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Sapporo Beer Museum)'은 일본 유일의 맥주 전문 박물관이자, 메이지 시대의 낭만을 고스란히 간직한 붉은 벽돌 건축미가 돋보이는 홋카이도 유산이다. 이곳의 역사와 전통은 1876년(메이지 9년) '개척사 맥주 양조장'이 개업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중심에는 독일에서 정통 맥주 양조 기술을 배워온 일본 최초의 브루마스터 나카가와 세이베이(中川清兵衛)가 있었다. 그가 가져온 기술과 홋카이도의 서늘한 기후, 그리고 풍요로운 대자연이 만나 오늘날 삿포로 맥주의 초석이 다져졌다. 박물관 건물 자체는 1890년 제당 공장으로 지어졌다가 훗날 제맥(맥아 제조) 공장이 되었고, 1987년에 이르러서야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 곳의 뮤지엄에서는 거대한 6K 시어터를 통해 일본 맥주 여명기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유료 시음 공간인 '스타 홀'에서는 창업 당시의 맛을 재현한 '복각 삿포로 제맥주'나 홋카이도 한정판인 **'삿포로 클래식'**을 비교하며 마실 수 있다. 투어 후에는 비용을 지불하고 다양한 종류의 삿포로 맥주를 맛 볼 수 있고 이 곳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들도 기념품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삿포로역부근에서 버스를 타면 15~20분정도 후에 도착합니다. 11시가 오픈이라 11:30쯤 오니 줄서지않고 시음할 수 있었어요.
입장후 엘베로 3층 올라와서 계단으로 내려오면 1층에 맥주시음공간이 있습니다.
240ml 샘플러 3종류가 1200엔인데 키오스크로 주문할 수 있어요. 작은 안주과자들도 주문가능합니다.
붉은 벽돌 건물이 예쁜 곳입니다.
오도리 공원 인근이나 도심지에서 86번 순환 버스를 통해 방문 가능함. 한 20분 정도 소요. 사실 도심지에서 걸어도 20~3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
2025년 10월 기준 온통 외관 수리중이라 차단벽이 설치 되어있어 오래된 외관 풍경을 볼 수 없음.
입구를 통해 들어가면 일단 3층부터 내려가며 견학이 가능하고 3층에서부터는 거대한 증류통을 둘러보며 내려가고 2층에서 역사 설명+안내+사진이 소개 되어있다.
사실 대부분의 단체 관광객은 1층으로 곧바로 내려가게 되고 줄 서서 자판기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바로 제출하면 맥주를 제공해줌.
자리는 대충 적당히 앉아서 먹어야하고 안주는 딱히 없고 맥주만 판매하는 수준.
보통 샘플러 1,200엔 짜리를 사먹음.
출구 쪽 굿즈 샵이 있는데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게 느껴진다. 맥주도 몇 판매중이긴한데 다른데서도 다 사먹을만한 맥주들이라 굳이 여기서 살 필요는 없는 느낌.
90%가 한국인이었고, 대부분 단체 중년 관광객이라 무질서하고 중국인과 구분이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굳이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북해도에 위치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 !!!
맥주 매니아로서 가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견학 코스로 무척 추천드릴만 한 장소이고,
삿포로 맥주의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음을 위한 장소도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었는데요,
다양한 삿포로의 나마 비루들을 비교해가면서 시음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기념품도 살수가 있어서, 한국으로 기념품을 가져오기도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ㅎㅎ 방문을 무조건 추천하는 곳입니다~~~~
한국인을 위한 삿포로 프리미엄 투어 후기에요~!!
투어비용은 인당 1000엔이고요 한국어 전자가이드?
는 500엔이에요 2명가면 한분만 해도 충분할거에요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결제는 현장에서 해요
회차당 최대 20명까지에요
저는 공홈에서 예약하고 갔어요 자리 남으면 현장구매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잘은 모르겠네요!
박물관 자체는 무료랑 같아요
다만 차이점은 개쩌는 상영관에서 영상을 봅니다
한 10분정도? 개쩌는 이유는 가보시면 알거에요
뭔가 열려요 ㅋㅋㅋ
근데 일본어 모르시면 그냥 졸리실거에요
들어가면 가이드분이 중요한곳만 찝어서 설명해주십니다 근데 어차피 일본어라 잘 몰라요 한국어 전자가이드 열심히 보면서 따라갑니다
가이드 하시는 분이 너무 착하시고 전자가이드 들고 있으니 직접 오셔서 한국어로 인사해주셨어요
그래서 투어 추천하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적극 추천드립니다
단 이런분은 빼고요!
1. 나는 알아서 다닐래
-투어 하시면 쫄래쫄래 따라 다녀야 해요
2. 시간 맞추기 힘들어
-예약하고 가는거라 시간을 맞춰야해요
추천하는 이유!
1. 가이드 분이 열정이 넘쳐요
-가보시면 아실거에요 열심히 하십니다
2. 투어에 맥주 2잔이 포함되어 있어요
-어치피 가면 드실텐데 그럼 어차피 돈들잖아요?
계산해보면 얼마 차이 안나요 그래서 추천해요
3. 캔맥주로 집에서 생맥주처럼 먹는 방법을 알려줘요
-사실 지금은 기억 안나긴 한데 따르는법 알려줘요
앞에서 직접 해주시고 따른건 투어객 중 한명이 맛평가 후 먹어요
4. 라운지처럼 무료 고객과 투어 고객이 들어가는곳이 달라요
-목걸이을 찍고 대기실로 들어갑니다 안에는 간단한 전시관이 있고 암튼 멋져요
이정도면 할만 한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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