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입장료는 350엔으로 올라서 외부 관람만 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옛날 시계탑이 그대로 보전되어있어서 운치 있습니다. 정각마다 시계탑 종을 치니 시간이 맞으시면 한번 들어볼만합니다.
*특별한 것없이 종만 치나 도심한가운데서 종이 울리니 그 묘미가 있습니다.
지정포토존 외에도 건너편에 베란다쪽 올라가서 시계탑 전경 찍을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건너편에 seico가 있어서 달다구리나 음료사시기 좋습니다.
(지정 포토존이 있어서 시계탑 전경사진 찍는데 본인 (인물) 사진 찍어야한다는 이상한 관광객 한명 만나 2층 건너편 장소도 추천드립니다..)
最高의 최고가 아닌 最古로 최고의 시계탑으로 매 정시마다 손으로 태엽 감고 종소리를 내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기계식 시계탑이어서 유명하다고 함🕰️
미국 서부 개척 시대풍의 목조 건축물이 현대적인 빌딩 사이에 덩그러니 혼자 남아있어서 랜드마크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음.
정말 역사 공부를 하려 내부로 들어가지 않는한 지나가면서 보기에도 충분한 느낌😁
중요 문화재이니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관람을 해야하지만, 밖에서 사진만 찍는 사람들이 많고, 그 중 일부로 나도 역시 겉모습만 구경하고 사진만 찍었음😊
티켓을 사서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 다양한 언어들로 설명이되있고 출구에 화장실도깔끔합니다
이층까지 이것저것있지만 입장료를 내고 꼭 들어가봐야 할만큼은 아닙니다
오도리공원 구경하다가 와 봄.
내부 박물관은 구깅하지 않고
시계탑 외부만 봄
1,800년대 후반 지어졌다고 함.
ㆍ시간여유가 생긴 날, 삿포로 시계탑
350엔 내고 들어왔습니다.
삿포로 개척사와 클라크박사 이야기를
홋카이도대학이 아닌 이 곳에서도
보겠되었지만 역사 관심있는 분들은 추천.
오도리 공원을 산책하다보면 잘 보입니다.
일본 3대 타워중 하나라고 하는데,
밤에 조명도 예쁘다고 해요.
날이 흐려 전망대는 올라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