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상징물 중 하나자 근대 유적이라고 해서 방문해봤는데 입장료가 있어서 들어가진 않았다. 생각보다 되게 작다,, 유럽의 거대한 시계탑을 떠올렸다면 실망스러울 것 같다.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고 지나가다 보기는 괜찮을 것 같다!
유료 관람이며 단체 관광객들이 아침에 많이 들르는 장소. 딱히 보건 없고 내부에도 그냥 역사관 같은 소개만 있다.
외부에서 기념사진 찍는 곳 줄이 긴 편이나 그렇게까지 가치있는 시간은 아니어보인다.
주변 카페가 다양하게 많고 삿포로 역이나 오도리 공원 쪽으로 이동해서 걷기 좋은 위치.
일본 3대 실망 명소 중 하나. 고층 빌딩 사이에 있어 초라해 보이는 외관도 실망스럽지만 시계 말고는 딱히 뭐가 없는 내부는 더 실망스럽다. 삿포로 맥주의 상징인 오각별의 원본이 있기는 한데 그게 돈 주고 볼 정도로 귀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삿포로의 랜드마크 중 한 곳이다.
무척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적은 금액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1층과 2층의 박물관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여름보다 하얀 눈이 쌓여있는 겨울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