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년, 250만 개의 벽돌로 쌓아올린 북해도청 구본청사(北海道庁旧本庁舎) 건물이 오랜 공사를 마치고 2025년 7월25일 재오픈했습니다. 혹카이도(北海道)를 상징하는 건물 이자, 삽포로 시내에 남아 있는 몇 안되는 건물 중 가장 대표되는 건물입니다. 공사 전에는 무료로 개방되어, 1층과 2층의 혹카이도 관련 자료를 무료로 볼 수 있었으나, 이제는 유료로 바껴 성인 기준 300엔의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건물 내부보다 외관과 주변 연못 근처만 둘러봐도 괜찮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