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 24일 방문
잡초 하나 없이 완벽하게 관리되어있는 정원이 귀족의 저택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면, 이 정원은 마치 동화 속에 온 듯한 오묘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반쯤 관리된것같은 이 정원은 인공적인것보다는 조금 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있다.
입장권과 함께 직접 심을 수 있도록 꽃씨를 증정해주는데, 이건 한국에 갖고 돌아가면 세관에 걸리니 주의
기존에 있는 다른 리뷰를 보니 정원에 있는 꽃의 개화 시기를 잘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가 갔을 때는 튤립이 만개했을 때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