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스 지상 탐방로를 걸었는데 5호 호수부터 1호 호수까지 역으로 돌면서 3호 정도까지 갈 때는 곰에 대한 공포심에 일부러 소리를 내며 걸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어디서도 경험 못할 새로운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곰은 못만났지만, 시레토코5호는 한번쯤 방문해볼만하다고 추천합니다. 시간은 안내처럼 약 90분 소요되고, 방문 전 영상을 보며 곰에 대한 주의사항 교육을 받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걷기가 싣다면 데크 위만 산책해도 괜찮은 듯 싶습니다. 지상 탐방로의 경우 곰의 겨울잠 이후 ~ 7월말까지는 가이드 투어, 8월부터는 안내교육 후 동시 출발(가이드 없이) 합니다. 홈페이지 참조하시면 잘 나와 있습니다.
일본 홋카이도 도동 최고의 경치입니다.
시레토코 가는 이유..
호수가 5개 있습니다.
한쪽은 바다 한쪽은 눈덮힌 산.. 중간에 늪지 길이 있습니다.
목도로 1호만 가면 무료..
가이드 따라서 흙길 가면 1인당 6000엔 (1~5호) / 5000엔 (1~2호) - 이건 계절 마다 다릅니다. (제가 간 시점은 곰 활동기라 비싸네요.)
곰 나오면 닫습니다. 표지판보니 5월에는 거의 매일 나왔더라구요.
주차비 5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