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가격 대비 작고, 화장실은 캡슐 호텔 같은 느낌이나, 깨끗함.
조식 식당은 엄청 크고,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 기억이 안날 정도임.
호텔은 엄청 커요 그래서 조식시간이 7시만 돼도 붐빕니다 저희묵고있을때 단체가 조식시간에 같이 들어왔는데 30분은 기다려서 밥먹어야 헸어요 ㅠㅠ
본관은 객실이 낡았어요 무엇보다 객실에서 열수있는 창문이 없어서 좀 답답했어요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청소상태도 좋아요
호텔 지하에 있는 펍에서 한잔하면서 다트했는데 가격대가 합리적이었어요
JR시나가와역에 인접해 있어서 교통 나쁘지 않아요
JR라인따라 관광시 적합한 호텔입니다 일반지하철패스는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나리타에서 스카이패스로 이동시 환승해야되는 번거로움 있습니다
호텔은 큰데 주변 인프라는 좀 떨어지는듯해요
조식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그가격만큼은 아니에요
이상 4박 머무른 관광객이었습니다
시나가와역에서 도보1분(신호등 빼고)인게 좋았고, 신주쿠와 긴자를 모두 관광하기에 좋고, 시즈오카가는 신간센도 바로 탈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메인타워 남쪽 전망도 좋았습니다. 남쪽 전망에서는 후지산이 측면으로 보였는데, 서쪽 전망에서는 잘 보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