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이랑 걸어서 5분 정도 걸리고 신주쿠, 시부야나 긴자 쪽 이동하기에도 좋아요!
4시 체크인이었지만 1시반쯤에 얼리 체크인 해서 편하게 짐 두고 여행 다녔어요.
뷰도 좋고 호텔이랑 연결돼있는 아넥스타워 2층에 세븐일레븐도 크게 있어서 간식 사먹기에도 편했어요.
룸은 메인타워 트윈룸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넓은 편이었던 것 같아요.
호텔이 이스트 존 메인타워 아넥스가 있어 정말 넓다.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길수 있는데 줄이 정말 길때가 많다 체크인은 셀프 체크인 기계도 있다 24시간 휘트니스 센터가 있어서 좋다 객실은 깔끔하고 높은곳으로 받으면 뷰도 좋다 시나가와 역과 가까워 교통도 좋다
약 7년전에 방문하고 크게 만족한 경험이 있어 재방문한 호텔입니다. 위치가 매우 훌륭한 호텔입니다.
그러나 두번째 방문이어서 그런지 실망스러운 모습이 많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래된 호텔인만큼 아주 깨끗한 시설을 기대하지는 않았으나 나사가 고정이 되어있지 않아 커버가 떨어질듯 덜렁거리는 조명 등은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일본의 호텔 접수 직원의 불친절함을 느낀 것은 처음이었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연박 신청이 그렇게 불쾌감을 주는 일이었을까요.
교통의요지 시가나와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머무를수있었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곳이나 입지가 너무좋으므로 다른호텔과 차별성이있다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