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프린스 멤버쉽을 온라인으로 미리 가입했더니
1시인데도 2시간 일찍 얼리 체크인을 해주었음!!^^
꼭 세이브 멤버쉽 가입해보세요~
객실은 오래된 흔적이 있으나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음
청소상태 등이 깨끗했기에 괜찮음
주변 먹거리 식당도 많고 시내 곳곳으로 나가기 편해서 위치적으로 좋은 곳임
저녁으로 하푸나 뷔페를 먹었는데 이것도 세이부 멤버쉽으로 할인됨 그러나 음식 종류가 한국보다 적었고 크게 인상적인 요리는 없었음 가격 생각하면 다음번에 이용하지 않을 것 같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호텔!!
도쿄 내에서 이동하기에 교통편과 위치가 좋고, 시티뷰로 아름다운 도쿄타워가 보인다고 하여 예약했습니다.
셀프 체크인에서 헤매고 있을 때 서계셨던 남자 직원분이 바로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체크인을 할 수 있었어요. 친절하고 정확하게 도움 주신 덕에 빠르게 숙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시설은 일본의 전통적인 호텔로 느껴졌습니다. 사용한 물건은 매일 채워주셔서 편안하게 사용 가능했고 다만 화장실 벽에 저의 머리카락이 아닌 이전에 이용한 사람들의 머리카락이 붙어있었는데 4박 동안 그대로였어요 하지만 저는 큰 문제는 없었어요!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장점:업무 출장으로 3번 정도 숙박했고, 경험이 나는 좋았다
단점: 루프탑? 통유리로 되어있는 바를 갔다
내가 잘 못 한 거: 내가 스몰토크가 익숙해서, 나의 뒤자리 사람한테, 말을 걸었다, 일본 여성은 친절하게 나한테 대답을 해줬다, 여기서 문제는 그 아가씨랑 같이 왔던 불륜 남자가 내가 일본 아가씨한테 말을 걸어서, 기분이 좋지 않아나보다, 그래서 일본 남성이 가게 매니져한테 얘기를해서 나를 구석테이블로 자리를이동시키라고해서, 우리를 어쩔수없이 자리를 이동 다했다, 이거는 염연한 인종차별이고, 그 남자는 돈으로 일본여자를 만나는 정상적인 남자가 아니였다, 다 그 가게는 일본 남자가 손님이였고, 나는 한국사람이여서 구석 조리로 이동하라고했다
이 내용으로 내가 차별 받으거를 잘 어필할 수 있는 방안은? 그,호텔 바 는 일본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스카이라라운지바
일단 교통이 좋음. 나리타익스프레스타고 한방이고, 도쿄 사방팔방 가는 교통편이 많습니다. Main타워는 좀 노후된 느낌이지만 Annex tower는 룸컨디션이 나쁘지않습니다. 가성비 측면에서도 괜찮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전지구적 재난으로인해 살아남은 지구인들이 모여든 마지막 인류의 장소같은 느낌이 시종일관 지속되며, 조식은 그야말로 얼마 남지 않은 인류의 식량들로 꾸며진 초라한 밥상 그나마도 줄을 한 시간씩 서야 겨우 빵 한쪽 얻어먹을 수 있고, 숙소 시설은 그저 벼룩이나 빈대가 없다는 것에 감사할따름으로 도대체 무슨 자신감과 근거로 호텔이름을 프린스라고 명명한건지, 왕이 되지 못한 설움을 이따위 서비스로 백성들에게 푸는건지. 암튼 돈 더 내고 좋은 호텔가세요. 절대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