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내리는 폭포 물줄기를 보고 있으면 정말 상쾌해지는 기분이고 시즈오카 치고는 관광객이 제법 많은 편이다. 버스로 여행중이라면 타누키호수를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들리는 편이 운행시각 제약을 덜 받을 수 있음🙌🏻 폭포내려가는 길 중간에 후지산 풍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데 꼭 들려야하는 포토스팟📸
시라이토 폭포: 주차장에서 5분쯤 내려가니 먼발치부터 폭포음이 커지고, 눈앞에선 물보라가 시원하게 얼굴을 적셨다. 입장료는 없고 관광객은 많았지만 웅장한 물줄기와 녹음 속에 금세 몰입했다. 폭포 앞에서 멍하니 10분은 서서 바라봤다. 맑은 날엔 에메랄드빛 수면이 특히 또렷했다. 바닥이 젖어 미끄러우니 신발은 미끄럼 덜한 걸로 추천한다.
비오는 날 갔었지만 그런대로 분위기 있었음,
돌아가는 산책로도 운치있음
왜 안감 사실상 별 6개짜리 여행지임
1. 사진으로는 이곳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담을 수 없음
미국 나이가라를 보고 폭포는 다 그저 그랬는데 여기는 다르다.
미국은 우락부락한 남자들의 큰 근육질을 보는 느낌이라면 여기는 여성의 아름답고 섬세한 굴곡을 보는 느낌
2. 생각보다 큰 규모
사진보다 훨씬 넓음
3. 2가지 폭포 존재
4. 주차비 쌈
공영은 500엔인데 바로 옆에 더 싼 주차장 피켓 들고 홍보하고 있음 거기로 가시면 됩니다.
5. 골짜기 사이에 위치한 폭포
계단 타고 내려가면 메인인 시라이토 폭포가 있는데 확 시원해진다. 여름에 가면 끝내줄듯
안가면 바보 3 그리고 입장료 공짜임 (도대체 왜?)